생고등어 순살 사다가 미림 소금 후추 밑간하고 전분가루만 묻혀서 튀겼는데 집에서 할 때도 중심부 조리온도 63 ℃ 이상은 나와야 안전하더라고 ㅇㅇ 양념은 간장 베이스로 대충 손대중 졸여서 버무렸는데 역시 등푸른생선 특유의 기름진 맛에는 간장 단짠 소스가 ㄹㅇ 찰떡인 듯 단 땅콩이나 토마토 알러지 있는 사람들은 소스 고명 올릴 때 조심하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노포맛재현러
2026-07-17 04:23
생고등어 순살 사다가 미림 소금 후추 밑간하고 전분가루만 묻혀서 튀겼는데 집에서 할 때도 중심부 조리온도 63 ℃ 이상은 나와야 안전하더라고 ㅇㅇ 양념은 간장 베이스로 대충 손대중 졸여서 버무렸는데 역시 등푸른생선 특유의 기름진 맛에는 간장 단짠 소스가 ㄹㅇ 찰떡인 듯 단 땅콩이나 토마토 알러지 있는 사람들은 소스 고명 올릴 때 조심하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마침 저도 이번 주말에 고등어 구이를 하려고 생선 코너를 보고 왔는데, 날씨가 더워져서 수산물 위생 관리에 더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말씀하신 대로 어패류는 중심부 온도 63 ℃ 이상으로 완전히 익혀야 안전합니다. 간장 소스 비율은 백종원 대표의 데리야키 소스 레시피를 1회 분량으로 계량해서 적용해 보시면 매번 일정한 맛을 내기 수월하실 겁니다.
2ㄹㅇ온도계 필수임생선 덜익으면비리고난리남ㅋㅋ
0정확한 중심부 온도는 늘 안전하고 맛있지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