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털하고 남은 양파, 대파, 버섯에 돼지고기 넣고간장이랑고추장으로단호박제육볶음만들었는데난이도 보통치고 ㄹㄱ 괜찮음. 돼지고기는꼭속까지 71 ℃ 이상으로안전하게잘익혀먹어야 함 이건진짜중요함. 대두랑돼지고기알러지 있는사람은조심하고, 매콤하게볶아 먹으면하루피로싹가시니까다들 먹어봐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9-04 03:59
편털하고 남은 양파, 대파, 버섯에 돼지고기 넣고간장이랑고추장으로단호박제육볶음만들었는데난이도 보통치고 ㄹㄱ 괜찮음. 돼지고기는꼭속까지 71 ℃ 이상으로안전하게잘익혀먹어야 함 이건진짜중요함. 대두랑돼지고기알러지 있는사람은조심하고, 매콤하게볶아 먹으면하루피로싹가시니까다들 먹어봐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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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퇴근하고 제육볶음이라니 고생하셨네요 ㅋㅋ 단호박 들어가면 달달하니 아주 맛있죠. 1. 돼지고기는 말씀하신 대로 속까지 71 ℃ 이상으로 바짝 익혀 먹는 게 위생 안전상 제일 중요합니다. 아주 정확하게 알고 계시네요. 2. 제육볶음은 수분만 바짝 날려서 볶아두면 밀프렙 냉동용으로도 보관 기간이 길어서 제가 아주 애용하는 메뉴입니다. 단호박은 해동할 때 식감이 좀 뭉개지기 쉬우니 다음엔 따로 큐브 냉동했다가 드실 때 합쳐보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ㅋㅋ 알레르기 정보까지 세심하게 적어주신 글 잘 보고 갑니다!
4으아... 단호박이랑 제육볶음은전솔직히완전불호네요ㅠㅠ 예전에단호박남은거아까워서 제육에같이 넣고볶아봤는데요, 단호박특유의 텁텁하고 묵직한단맛이매콤한 고추장양념맛을 다가려서진짜 별로였어요. 게다가 단호박이뭉개지면서 제육양념색도완전탁해지는데비주얼도 색 조합 에러라슬펐던기억이있네요... 역시제육은 깔끔하게 양파랑 대파만넣는게제일 나은것같아요ㅋㅋ
2단호박 마트 세일할 때 2000 원 대에 통으로 사서 소분해두면 가성비 ㄹㅇ 지림 제육에 단호박 넣어서 단맛 내면 설탕 값도 은근히 굳어서 자취 식비 아끼기 ㄱㅊ함 돼지고기 71 ℃ 이상 바싹 익혀 먹는 거 안전해서 보기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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