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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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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자취 안주로 비빔냉면 조졌는데 설거지 개귀찮네 ㅋㅋㅋ

설거지제로

2026-09-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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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고시원 부엌비었길래혼밥자취안주로 비빔냉면해먹음 ㅋㅋㅋ 한식면 요리치고쉬움난이도라 ㄱㅊ함 근데토핑용 소고기안전조리온도 63 ℃ 맞춰서익히느라프라이팬하나 더써서설거지늘어남 온도계쓰면설거지 더나와서대충감으로 구움 ㄹㅇ 양념은고추장간장설탕식초 대충눈대중으로때려넣음계량왜하냐 ㅋㅋㅋ 삶은 계란까지얹으면갓성비안주완성임 근데이거메밀쇠고기달걀대두 알러겐있으니까 알레르기있는애들은조심해서 먹어라 다먹고그릇씻는데고시원딴사람들어와서 눈치보여뒤지는 줄 알았음 역시한냄비요리가체고다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4

댓글 3

  • 반죽요정2026-09-25 11:49

    설거지 ㄹㅇ 귀찮은거개인정 ㅋㅋㅋ 면 삶고계란삶고고기까지 구우면자취방에서설거지폭탄맞지 근데 소고기온도는맞추면서 양념을눈대중으로 넣다니난저울안쓰면불안해서 요리못하는데대단하네 ㄹㅇ 그래도비냉에고기토핑은 갓성비 안주인정이다다먹고 그릇 일단물에만담가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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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효포기않음2026-09-25 12:03

    온도 맞추는 거 진짜 세상 귀찮죠 ㅠㅠ 저도 식빵 발효 온도 맞추느라 매번 온도계 쓰는데 설거지 늘어나는 거 극혐 ㅇㅇ... 비냉 양념에 설탕 들어가는 거 보면 베이킹할 때 설탕 퍼붓는 거 생각나서 은근 찔려요 ㅋㅋㅋ 혹시 저만 맨날 계량컵 들고 쩔쩔매나요 왜이럴까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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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9-26 05:49

    맛있는 한 그릇을 차려내는 과정은 즐겁지만, 먹고 난 뒤의 설거지는 늘 큰 숙제처럼 느껴집니다. 특히 면을 삶고 고기 고명까지 제대로 얹으려면 냄비에 프라이팬까지 쓰게 되어 싱크대가 금방 차고는 하지요. 그래도 안전 온도까지 신경 쓰시며 정성껏 조리하셨으니 아주 든든한 한 상이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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