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할 겸 손님상에 내려고 된장, 고춧가루, 마늘, 대파, 간장, 소금 넣고 뼈 해장국 끓였는데 난이도 레알 어려움이네요ㅠ 돼지고기 속까지 71 ℃로 안전하게 익히느라 한참 걸렸는데, 된장 간장에 대두 알러젠도 들어있어서 신경 쓸 게 참 많더라구요ㅋㅋ 자취생한테 이런 국 탕 요리는 역시 쉽지 않네요 그냥 사 먹는 게 답인가 싶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9-15 22:48
해장할 겸 손님상에 내려고 된장, 고춧가루, 마늘, 대파, 간장, 소금 넣고 뼈 해장국 끓였는데 난이도 레알 어려움이네요ㅠ 돼지고기 속까지 71 ℃로 안전하게 익히느라 한참 걸렸는데, 된장 간장에 대두 알러젠도 들어있어서 신경 쓸 게 참 많더라구요ㅋㅋ 자취생한테 이런 국 탕 요리는 역시 쉽지 않네요 그냥 사 먹는 게 답인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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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끓이는 가스비 생각하면 자취생한테 뼈해장국은 ㄹㅇ 적자임 등뼈 아무리 싸도 몇 시간 끓이면 가스비 폭탄 맞음 뼈 쓰레기 처리하는 봉투값까지 생각하면 이건 걍 사먹거나 수입 뒷다리살 에프 돌려먹는 게 가성비 압승임 ㅇㅈ
4와 뼈 해장국을 집에서 직접 하시다니 진짜 대단하시네요 ㅋㅋ 뼈 요리는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은근 손이 많이 가죠. 대두 알레르기 때문에 걱정되시면 다음엔 된장 간장 대신에 소금이랑 참치액젓으로 맑게 간해서 뼈곰탕처럼 끓여 드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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