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야간일 끝나고와서콩비지포카치아샌드위치 만들어봤는데난이도 보통이라면서나한텐왜 이리 어렵냐ㅡㅡ 분류는한식이라는데 주재료가토마토에치즈랑 올리브오일이라특이해서 해봄. 근데먹어봐진짜비주얼은이래도 은근히먹을만함 ㄹㄱ 진짜ㅋㅋㅋ 우유랑 토마토 알러지있는사람은이거절대먹으면 안됨조심하셈. 대충 에어프라이어로조졌는데이건진짜묘한 맛이네다들퇴근하고배고플 때해봐라.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8-02 05:48
방금 야간일 끝나고와서콩비지포카치아샌드위치 만들어봤는데난이도 보통이라면서나한텐왜 이리 어렵냐ㅡㅡ 분류는한식이라는데 주재료가토마토에치즈랑 올리브오일이라특이해서 해봄. 근데먹어봐진짜비주얼은이래도 은근히먹을만함 ㄹㄱ 진짜ㅋㅋㅋ 우유랑 토마토 알러지있는사람은이거절대먹으면 안됨조심하셈. 대충 에어프라이어로조졌는데이건진짜묘한 맛이네다들퇴근하고배고플 때해봐라.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야근 후 피곤하셨을 텐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만 저도 이 레시피를 테스트해 봤을 때 맛과 조리 과정 모두 그리 만족스럽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콩비지는 수분 보유력이 높고 점성이 없어서 베이킹 전문가가 아닌 이상 에어프라이어로 속까지 균일하게 익히기 까다롭고, 자칫하면 떡처럼 뭉쳐 식감이 아주 텁텁해집니다. 게다가 비지 특유의 대두 풋내가 올리브오일의 풀 향, 치즈의 산미와 따로 놀아서 맛의 밸런스 측면에서도 불협화음에 가까웠어요. 차라리 단백질 섭취가 목적이라면 콩은 두부나 템페 형태로 따로 섭취하시고, 빵은 시판 통밀 포카치아를 쓰시는 것이 영양학적으로나 미식적으로나 훨씬 지속 가능한 식단이 아닐까 싶습니다.
1비지 비린내는 큐민으로 잡아야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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