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양파 대파 고춧가루 토마토 된장 드가는데 난이도 보통이라 식비 아끼기 좋아 보임 우유 대두 토마토 알레르기 있으면 피하고 안전온도 71 ℃ 이상 조리해서 끓여 먹어야 된다는데 괴식인지 갓성비인지 먹어본 사람 있냐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7-20 11:54
버섯 양파 대파 고춧가루 토마토 된장 드가는데 난이도 보통이라 식비 아끼기 좋아 보임 우유 대두 토마토 알레르기 있으면 피하고 안전온도 71 ℃ 이상 조리해서 끓여 먹어야 된다는데 괴식인지 갓성비인지 먹어본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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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랑 된장 조합 저도 엄청 자주 해 먹는데 이거 은근히 맛도리에요 ㅋㅋ 토마토 자체에 감칠맛이 있어서 된장을 조금만 넣어도 깊은 맛이 나니까 나트륨 줄이기에 진짜 좋거든요. 요구르트가 들어가면 살짝 크리미한 토마토 스튜 느낌도 날 것 같아서 저는 완전 극호예요 ㅎㅎ 대신 제 기준에는 단백질이 살짝 부족해 보여서, 알레르기만 없으시다면 두부나 닭가슴살 꼭 추가해서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푹 끓여 드시는 걸 추천해요. 이 정도면 냉장고 파먹기용 요리로 완전 갓성비죠!
1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올려주신 '토마토된장국'은 얼핏 괴식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과학적인 조합의 훌륭한 가성비 요리입니다. 토마토에 풍부한 천연 감칠맛 성분인 글루탐산이 된장의 깊은 맛과 만나서 국물 맛을 아주 조화롭게 만들어 줍니다. 요구르트는 단맛이 없는 플레인 요거트 종류를 소량만 사용하시는 편이 안전하며, 말씀하신 대로 71 ℃ 이상에서 충분히 끓여 내면 위생적이면서도 따뜻한 별미가 됩니다. 저렴한 마감세일 토마토를 가장 알차게 소비할 수 있는 방법이니 저 역시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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