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먹다 남은 보드카 처치 곤란이었는데 냉파로 보드카 로제 파스타 하니까 딱이네요 올리브오일에 마늘이랑 양파 볶고 토마토랑 치즈, 후추 털어 넣었는데 의외로 그럴듯함 ㅋㅋ 자취 안주나 홈파티용 양식 면 요리로 내놓기 괜찮고 난이도도 보통이라 금방 따라 해요 원래 계량이 필수인데 대충 감으로 때려 넣었더니 소스가 살짝 묽어졌지만 치즈 더 넣고 겨우 살렸네요 진짜 계량 안 하면 매번 맛이 요동침.. 참고로 밀, 우유, 토마토 들어가니까 혹시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냉파 성공해서 혼술로 달립니다 레알 굿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