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자취 안주 느낌으로 소면에 양파, 대파 썰어 넣고 골뱅이무침 만들면 난이도도 쉽고 편하긴 합니다. 다만 고추장에 식초, 고춧가루까지 양념 맛으로 먹는 거라 나트륨이 꽤 높아서 저는 양념을 좀 줄여서 만듭니다. 아, 그리고 조개류, 대두, 밀 알레르기 성분 조심하시고 안전 조리온도는 71 ℃라고 하니 참고하셔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소금한꼬집
2026-06-17 08:10
가끔 자취 안주 느낌으로 소면에 양파, 대파 썰어 넣고 골뱅이무침 만들면 난이도도 쉽고 편하긴 합니다. 다만 고추장에 식초, 고춧가루까지 양념 맛으로 먹는 거라 나트륨이 꽤 높아서 저는 양념을 좀 줄여서 만듭니다. 아, 그리고 조개류, 대두, 밀 알레르기 성분 조심하시고 안전 조리온도는 71 ℃라고 하니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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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면삶으면냄비두개라패스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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