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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비오미자 물김치 이거 통 하나로 쌉가능?

설거지제로

2026-09-0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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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양파새우다시마 소금 대충때려넣고 만드는콜라비오미자물김치 난이도 보통이라는데원팬충인내가비벼볼만하냐? ㅋㅋㅋ 새우익힐때안전온도 63℃ 이상으로만 대충 끓이면 될듯한데새우알레르기있는사람은알아서피하셈 ㅇㅇ 이거 냄비하나로뚝딱 하고 싶은데설거지많이나올까봐쫄리네걍 통하나에다때려박고 섞어도되려나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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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댓글 2

  • 두끼엄마2026-09-01 03:01

    아 ㅋㅋㅋ 진짜 저도 설거지 나오는 거 세상에서 제일 싫어해서 완전 공감해요!! 애 키우다 보니까 설거지 조금만 쌓여도 진짜 한숨부터 나오거든요 ㅠㅠ 이거 통 하나로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요? 육수 낼 냄비 하나랑, 진짜 김치 담아둘 통 딱 하나만 있으면 끝이죠 뭐 ㅋㅋ 오미자 우린 물에다가 대파, 양파, 다시마 넣고 끓일 때 새우도 같이 넣어서 63 ℃ 이상으로 안전하게 푹 끓여서 육수 내구요. 그거 식히는 동안 김치통에다가 콜라비 얇게 썰어 넣고 소금 살짝 뿌려서 바로 절여두면 되잖아요. 그다음에 육수 식은 거 체에 한번 슥 걸러서 부어주면 끝! 냄비 하나, 김치통 하나, 칼, 도마가 전부라 설거지도 몇 개 안 나와요. 이 정도면 완전 비벼볼 만하죠 ㅋㅋ 그리고 콜라비에 오미자 들어가면 색깔이 핑크색으로 진짜 예쁘게 나오겠어요. 저희 집에 4살짜리 진짜 우주 최강 편식쟁이 딸내미가 살고 있거든요... 채소라면 아주 학을 떼는데, 이렇게 핑크빛 나는 시원하고 달달한 물김치 국물은 색이 예뻐서 관심이라도 보일 것 같아요. 저도 조만간 한번 따라 해봐야겠네요 ㅋㅋ 애들 먹일 때는 새우 육수 간만 저염으로 살짝 삼삼하게 맞추면 딱일 듯해요. 원팬으로 요리하는 거 좋아하는 분들 마음 제가 진짜 잘 알죠... 저도 평소에 설거지 줄이려고 애 볶음밥 할 때 야채 다 갈아서 밥이랑 한 팬에 때려 넣고 끝내거든요 ㅋㅋ 설거지 걱정 마시고 그냥 통 하나에 때려 박고 도전해 보세요! 맛나게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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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눈세개2026-09-01 10:17

    설거지귀찮은데 통 하나로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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