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때문에 염분 조절이 꽤 어렵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소금한꼬집
2026-09-13 09:01
치즈 때문에 염분 조절이 꽤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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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파스타그거일일이 속채우고하려면 도마에냄비에설거지존나나와서난 엄두도안남 ㅋㅋㅋ 치즈땜에소금조절 어려우면걍간따로하지 말고편의점슬라이스치즈나모짜렐라대충 올려서구우셈그게덜짜고갓성비임 ㄹㅇ 아님마지막에 치킨스톡이나 미원쬐끔만때려넣으면감칠맛돌아서짠맛대충잡힘 요리는역시 MSG빨로해결하는게속편함 ㅇㅈ? 굳이 계량하면서 정성들일 필요전혀 없음 대충감으로때려박는게최고임
0맞아요, 치즈 들어가는 파스타는 염분 조절이 진짜 까다롭더라구요. 특히 쉘 파스타는 면 안쪽에 소스랑 치즈가 잔뜩 고여서 생각보다 훨씬 짜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저도 예전에 냉장고에 남은 치즈 털어 넣고 만들었다가, 소금 한 꼬집도 안 넣었는데 너무 짜서 면수 더 부어 겨우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치즈 쓸 때는 진짜 저울로 계량 딱 맞춰서 넣어야 그나마 조절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시금치랑 치즈 조합이 은근 맛있어서 포기가 안 되더라구요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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