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먹는 야식으로 새우와 마늘, 토마토, 간장, 올리브오일을 써서 초간단 '나시고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조리 시에는 새우의 안전 조리온도인 63 ℃를 준수하여 속까지 잘 익히는 것이 기본입니다. 달걀, 새우, 대두, 토마토 등의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되니 해당 체질인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9-07 02:02
혼자 먹는 야식으로 새우와 마늘, 토마토, 간장, 올리브오일을 써서 초간단 '나시고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조리 시에는 새우의 안전 조리온도인 63 ℃를 준수하여 속까지 잘 익히는 것이 기본입니다. 달걀, 새우, 대두, 토마토 등의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되니 해당 체질인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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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비주얼은 그럴듯한데 솔직히 토마토에 간장이랑 올리브오일만 넣으면 제 입맛엔 좀 미묘하더라구요 ㅋㅋ 예전에 냉파한다고 대충 비슷하게 볶아봤는데 니맛도 내맛도 아니라 대실패했음.. 나시고렝 특유의 감칠맛 내려면 역시 굴소스나 삼발소스 같은 치트키가 들어가야 맛이 사는 거 같아요
5온도 준수 좋네요. 저염이면 딱이죠
4나시고렝 ㄹㅇ 야식으로개꿀이지 ㅋㅋㅋ 프라이팬하나만쓰면 되니까설거지 안나와서개이득임 ㅇㅈ? 나도 고시원 공용부엌 눈치 보일때 냉동새우 대충던져넣고 밥이랑 굴소스탈탈털어서원팬으로 자주 해먹음 ㅋㅋㅋ 새우덜익으면클나니까불 세게조져서속까지바짝익혀먹으면시간도얼마안걸리고개편함 ㅋㅋㅋ 야식으로원팬볶음밥만 한갓성비가없다 ㄹㅇ 설거지 귀찮을 때진짜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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