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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가볍게 볶아본 '나시고렝'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9-0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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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는 야식으로 새우와 마늘, 토마토, 간장, 올리브오일을 써서 초간단 '나시고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조리 시에는 새우의 안전 조리온도인 63 ℃를 준수하여 속까지 잘 익히는 것이 기본입니다. 달걀, 새우, 대두, 토마토 등의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되니 해당 체질인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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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냉파요정2026-09-07 12:32

    오 비주얼은 그럴듯한데 솔직히 토마토에 간장이랑 올리브오일만 넣으면 제 입맛엔 좀 미묘하더라구요 ㅋㅋ 예전에 냉파한다고 대충 비슷하게 볶아봤는데 니맛도 내맛도 아니라 대실패했음.. 나시고렝 특유의 감칠맛 내려면 역시 굴소스나 삼발소스 같은 치트키가 들어가야 맛이 사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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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한꼬집2026-09-07 20:42

    온도 준수 좋네요. 저염이면 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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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9-08 00:56

    나시고렝 ㄹㅇ 야식으로개꿀이지 ㅋㅋㅋ 프라이팬하나만쓰면 되니까설거지 안나와서개이득임 ㅇㅈ? 나도 고시원 공용부엌 눈치 보일때 냉동새우 대충던져넣고 밥이랑 굴소스탈탈털어서원팬으로 자주 해먹음 ㅋㅋㅋ 새우덜익으면클나니까불 세게조져서속까지바짝익혀먹으면시간도얼마안걸리고개편함 ㅋㅋㅋ 야식으로원팬볶음밥만 한갓성비가없다 ㄹㅇ 설거지 귀찮을 때진짜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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