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볶음이라 어려워 보여도 고추잡채 난이도 보통이라 만들 만함 재료 돼지고기 양파 굴소스 간장 설탕 전분 이것만 있으면 끝이라 갓성비 ㄹㅇ 상타치임 다만 돼지고기 들어가니까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춰서 확실히 익혀 먹어야 됨 ㅇㅈ 굴소스랑 간장 들어가서 돼지고기 대두 조개류 알러지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함 비싼 꽃빵 사지 말고 냉장고 털어서 대충 볶아 먹으면 자취 안주로 훌륭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9-22 05:56
중식 볶음이라 어려워 보여도 고추잡채 난이도 보통이라 만들 만함 재료 돼지고기 양파 굴소스 간장 설탕 전분 이것만 있으면 끝이라 갓성비 ㄹㅇ 상타치임 다만 돼지고기 들어가니까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춰서 확실히 익혀 먹어야 됨 ㅇㅈ 굴소스랑 간장 들어가서 돼지고기 대두 조개류 알러지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함 비싼 꽃빵 사지 말고 냉장고 털어서 대충 볶아 먹으면 자취 안주로 훌륭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돼지고기의 안전 조리 온도인 71 ℃를 정확하게 준수하여 조리하시는 부분에 깊이 공감합니다. 고추잡채는 부재료의 수분율과 소스의 배합비만 통제하면 중식 볶음 중에서도 재현율이 매우 높은 훌륭한 요리입니다. 굴소스와 간장, 설탕의 비율을 g 단위로 계량하여 기록해 두시면 매번 편차 없는 염도의 안주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2ㄹㅇ 고추잡채갓성비 안주로 개꿀임 ㅋㅋㅋ 근데 난전분가루풀고 야채따로 볶는것도 귀찮아서 그냥팬하나에고기랑야채대충채썰어넣고한번에볶아버림 ㅋㅋㅋ 굴소스에미원 눈대중으로 대충 때려박으면파는 맛남 ㅇㅈ? 꽃빵찌고어쩌고 하면설거지 늘어나니까그냥대충팬째로들고 먹는게진리임 ㄹㅇ 돼지고기만확실하게바짝익혀서 먹으면소주안주뚝딱이지 ㅋㅋㅋ
3꽃빵 없이 야채랑 고기만 후루룩 볶아 먹는 거 완전 내 스타일이네 ㅋㅋ 새벽에 꽃빵까지 찔 시간은 절대 없고 그냥 냉터리용으로 볶아도 굴소스 들어가면 짭짤하니 술안주로 딱임. 돼지고기만 확실하게 잘 익혀서 대충 볶아 내면 맥주 안주로 가성비 최고더라구요. 안 그래도 냉장고에 남는 양파 좀 있는데 이따 퇴근하고 대충 볶아서 한잔해야겠음.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