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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잡채 자취 안주나 손님상으로 가성비 ㄱㅊ네

월세살이

2026-09-22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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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볶음이라 어려워 보여도 고추잡채 난이도 보통이라 만들 만함 재료 돼지고기 양파 굴소스 간장 설탕 전분 이것만 있으면 끝이라 갓성비 ㄹㅇ 상타치임 다만 돼지고기 들어가니까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춰서 확실히 익혀 먹어야 됨 ㅇㅈ 굴소스랑 간장 들어가서 돼지고기 대두 조개류 알러지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함 비싼 꽃빵 사지 말고 냉장고 털어서 대충 볶아 먹으면 자취 안주로 훌륭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3

  • 정량주의자2026-09-22 11:58

    돼지고기의 안전 조리 온도인 71 ℃를 정확하게 준수하여 조리하시는 부분에 깊이 공감합니다. 고추잡채는 부재료의 수분율과 소스의 배합비만 통제하면 중식 볶음 중에서도 재현율이 매우 높은 훌륭한 요리입니다. 굴소스와 간장, 설탕의 비율을 g 단위로 계량하여 기록해 두시면 매번 편차 없는 염도의 안주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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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9-22 12:20

    ㄹㅇ 고추잡채갓성비 안주로 개꿀임 ㅋㅋㅋ 근데 난전분가루풀고 야채따로 볶는것도 귀찮아서 그냥팬하나에고기랑야채대충채썰어넣고한번에볶아버림 ㅋㅋㅋ 굴소스에미원 눈대중으로 대충 때려박으면파는 맛남 ㅇㅈ? 꽃빵찌고어쩌고 하면설거지 늘어나니까그냥대충팬째로들고 먹는게진리임 ㄹㅇ 돼지고기만확실하게바짝익혀서 먹으면소주안주뚝딱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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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식파수꾼2026-09-23 01:33

    꽃빵 없이 야채랑 고기만 후루룩 볶아 먹는 거 완전 내 스타일이네 ㅋㅋ 새벽에 꽃빵까지 찔 시간은 절대 없고 그냥 냉터리용으로 볶아도 굴소스 들어가면 짭짤하니 술안주로 딱임. 돼지고기만 확실하게 잘 익혀서 대충 볶아 내면 맥주 안주로 가성비 최고더라구요. 안 그래도 냉장고에 남는 양파 좀 있는데 이따 퇴근하고 대충 볶아서 한잔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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