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ㄱ 판체타 71 ℃ 익혀서 파스타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9-06 10:55
ㄹㄱ 판체타 71 ℃ 익혀서 파스타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혹시 판체타 직접 요리해 보시고 실망하신 분 또 없으신가요? 저는 저번에 한번 써봤는데 염분 조절이 아예 안 될 정도로 너무 짜고 가공육 특유의 첨가물 향이 강해서 영 별로더라고요 ㅎㅎ 거기다 매운 토마토소스까지 합쳐지면 나트륨 함량이 너무 심해서 어른 밥상에 올리기에도 조금 부담스럽지 않나요? 심부온도 71 ℃ 맞춰서 안전하게 익히신 건 다행인데 저는 판체타 특유의 인위적인 짠맛보다는 그냥 일반 생돼지고기 사다가 허브 넣고 직접 볶아 쓰는 게 훨씬 깔끔하고 건강한 느낌이라 좋은 것 같아요, 맞죠?
4온도계 왜씀대충 바짝 구워라 ㄹㅇ
1와 판체타에 매운 토마토 조합은 ㄹㅇ 맛없없 조합이져ㅋㅋ 71 ℃ 면 되지고기 안전하게 싹 익어서 기름기 돌고 개존맛이었을듯ㅠㅠ 저도 주말 치팅데이때 파스타 가끔 조지는데 매콤한 소스에 판체타 기름 싹 배어들면 평소에 닭찌찌로 고통받던 위장이 사르르 정화되는 느낌임여ㅋㅋ 님 맛잘알 인정입니다 여기에 후추랑 치즈까지 듬뿍 뿌려먹으면 더 JMT인데 맞죠ㅋㅋ
4판체타 비쌈 난 갓성비 대패삼겹 씀
1↳ 닭가슴살탈출에게
판체타에 매콤한 소스 조합 맛있는 건 인정하지만, 닭가슴살을 고통이라고 하시다니 샐러드 도시락파로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ㅋㅋ 닭가슴살도 60 ℃ 부근에서 촉촉하게 수비드하거나 저염 드레싱 직접 만들어 곁들이면 부드럽고 맛있게 먹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판체타는 염장육이라 100 g 당 나트륨이 거의 1,000 mg 이상 들어가는데, 매운 소스까지 더하면 위장이 정화되기보다 나트륨 폭탄 맞아서 속 쓰리고 다음날 붓기 십상이에요. 치팅데이여도 단백질 밸런스랑 위장 건강 생각해서 판체타 양은 살짝 조절하고 식이섬유 토핑을 섞어주는 게 속이 훨씬 편할 거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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