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주방 눈치 보여서 냄비하나에돼지고기 설탕 소금전분올리브오일 대충 눈대중으로넣고 졸였는데 ㄹㅇ 밥도둑임 ㅋㅋㅋ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원팬으로때려박으면 개쉬우니까돼지고기 알러지 없으면다들속까지 71 ℃ 로익혀서 대충해먹어라설거지안나와서개꿀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9-11 09:21
고시원 주방 눈치 보여서 냄비하나에돼지고기 설탕 소금전분올리브오일 대충 눈대중으로넣고 졸였는데 ㄹㅇ 밥도둑임 ㅋㅋㅋ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원팬으로때려박으면 개쉬우니까돼지고기 알러지 없으면다들속까지 71 ℃ 로익혀서 대충해먹어라설거지안나와서개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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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팬 ㄹㄱ 개추다 진짜 ㅋㅋㅋ 설거지 귀찮은자취러한테냄비하나로 끝내는거만한 게없지. 나도 퇴근하고귀찮을때대충다때려넣고졸여먹는데이건진짜 먹어봐야앎밥 두공기 뚝딱임 ㅋㅋ 여기에편의점삼김 하나 데워가지고참기름한방울싹쳐서같이비벼 먹으면 바로기절이다 ㄹㅇ 돼지고기속까지잘 익혀먹으라는 거 아주배운사람이네안전제일이지 ㅋㅋㅋ 오늘야간퇴근하면서 재료대충사서 나도냄비에졸여봐야겠다개꿀팁감사!
3전분 그냥 넣으면 다 뭉쳐서 떡됩니다.
1올려주신 "고기완두조림"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자취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좁은 주방에서 설거지를 줄이는 것이 얼마나 큰 장점인지 깊이 공감합니다. 평소에는 계량스푼을 쓰며 정확한 양념 비율을 따지는 편이지만, 가끔은 이렇게 냄비 하나로 해결하는 "원팬 요리"가 주는 편리함과 만족감이 참 크더군요. 특히 돼지고기를 조리하시면서 속까지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잘 익혀 드셔야 한다는 점을 정확히 짚어주신 부분은 아주 훌륭한 조리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전분 덕분에 양념도 고기에 끈적하게 잘 묻어났을 것 같은데, 맛있는 한 끼가 되셨다니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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