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랑 양파, 버섯 남은 거에 소고기 털어 넣고 볶음요리처럼 해봤는데 손이 은근 가더라구요 난이도 보통이라더니 진짜 딱 그 정도임 ㅋㅋ 고기 들어가는 거라 안전 조리온도 63 ℃ 지켜서 볶았고, 달걀이랑 밀, 쇠고기, 대두, 잣 알러지 있는 분들은 재료 꼭 확인하고 만드셔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8-21 13:02
당근이랑 양파, 버섯 남은 거에 소고기 털어 넣고 볶음요리처럼 해봤는데 손이 은근 가더라구요 난이도 보통이라더니 진짜 딱 그 정도임 ㅋㅋ 고기 들어가는 거라 안전 조리온도 63 ℃ 지켜서 볶았고, 달걀이랑 밀, 쇠고기, 대두, 잣 알러지 있는 분들은 재료 꼭 확인하고 만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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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빼고 볶아도 맛있더라고요.
2와 대추밀전병이라니 냉파 메뉴 치고는 너무 고퀄리티네요 ㅋㅋ 소고기가 듬뿍 들어가서 단백질 토핑도 아주 든든해 보여요. 밀전병이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데 63 ℃ 안전 온도까지 꼼꼼하게 지키시다니 내공이 장난 아니신 듯해요! 저도 내일 도시락은 냉장고에 남은 소고기 털어서 샐러드에 올려 가야겠어요 ㅎㅎ
3밀전병이라니 완전 금손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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