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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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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해장을 위한 미얀마 모힝가 조리 제어 기록입니다.

정량주의자

2026-09-2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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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해장용으로 양파, 마늘, 고춧가루, 피시소스, 올리브오일을 주재료로 하여 미얀마 생선 쌀국수인 모힝가를 조리해 보았습니다. 보통 난이도의 면 요리이나, 위생 안전을 위해 조리 시 내부 온도를 반드시 63 ℃ 이상으로 가열하여 제어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생선, 조개류, 달걀, 밀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된 레시피이므로 해당 식이 제한이 있으신 분들은 섭취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0

댓글 6

  • 편의점셰프2026-09-29 14:24

    모힝가이름신기하네여 ㅋㅋ 근데해장하는데 온도계로 63 ℃ 재면서요리하면머리 더아플거같음온도계왜씀그냥팔팔끓여드셈 ㄹㄱ 위생은팔팔끓이면 다해결됨. 그리고 피시소스들어간 국물이면미원한꼬집필수인 거아시죠 MSG 안넣으면맛안살아남이건진짜넣어서먹어봐진짜. 담에귀찮으면편의점틈새라면에참기름삼김 조합도해장으로드셔보셈 ㄹㄱ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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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한꼬집2026-09-29 15:22

    모힝가 시원하고 맛있죠. 근데 피시소스가 들어가서 나트륨 함량을 계산해 보면 은근히 높더라고요. 해장용이라 속은 풀리겠지만 나트륨을 줄이려면 피시소스 양을 좀 덜어내고 마늘이나 다른 향신채를 더 넣어서 향으로 먹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저염식 하는 제 기준에는 늘 동남아 요리 간 맞추기가 제일 어렵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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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2026-09-30 03:13

    혹시 해장용으로 끓이신 건데도 알러지 성분이랑 조리 온도까지 엄청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만드신 거 맞죠? 저도 아기 키우다 보니 식재료 새로 도입할 때 알러지 반응 무서워서 매번 기록해두는데 이런 세심한 글 보면 너무 공감 가고 반갑더라고요. 피시소스 들어가서 엄청 시원할 것 같은데 어른 밥상이라도 간은 삼삼하게 맞추신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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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밥상일지2026-09-30 04:53

    맞습니다. 잘 익혀야 안심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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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신료수집가2026-09-30 07:13

    ㄹㅇ 해장에 모힝가라니 메뉴 선정 개오진다 피시소스 베이스에 터메릭이랑 레몬그라스 직접 빻아 넣으면 국물 ㄹㅇ 존맛인데 어류 요리라 온도 확실히 지켜서 만드는 거 보니까 글쓴이 최소 요리잘알 인정임 나도 냉동실 터메릭 꺼내서 주말에 한 그릇 말아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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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러드언니2026-09-30 09:44

    우와, 명절 해장으로 미얀마 모힝가라니 진짜 이색적이고 맛있겠어요 ㅎㅎ 안 그래도 해산물 베이스 국물 요리는 위생이 제일 신경 쓰이는데 내부 온도를 63 ℃ 이상으로 꼼꼼히 가열하신 부분 완전 공감이에요! 여기에 계란 같은 단백질 토핑까지 든든하게 얹어 먹으면 숙취도 바로 풀리겠어요. 저도 나중에 저염 피시소스 활용해서 한번 따라 해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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