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해장용으로 양파, 마늘, 고춧가루, 피시소스, 올리브오일을 주재료로 하여 미얀마 생선 쌀국수인 모힝가를 조리해 보았습니다. 보통 난이도의 면 요리이나, 위생 안전을 위해 조리 시 내부 온도를 반드시 63 ℃ 이상으로 가열하여 제어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생선, 조개류, 달걀, 밀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된 레시피이므로 해당 식이 제한이 있으신 분들은 섭취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정량주의자
2026-09-29 12:10
혼밥 해장용으로 양파, 마늘, 고춧가루, 피시소스, 올리브오일을 주재료로 하여 미얀마 생선 쌀국수인 모힝가를 조리해 보았습니다. 보통 난이도의 면 요리이나, 위생 안전을 위해 조리 시 내부 온도를 반드시 63 ℃ 이상으로 가열하여 제어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생선, 조개류, 달걀, 밀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된 레시피이므로 해당 식이 제한이 있으신 분들은 섭취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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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힝가이름신기하네여 ㅋㅋ 근데해장하는데 온도계로 63 ℃ 재면서요리하면머리 더아플거같음온도계왜씀그냥팔팔끓여드셈 ㄹㄱ 위생은팔팔끓이면 다해결됨. 그리고 피시소스들어간 국물이면미원한꼬집필수인 거아시죠 MSG 안넣으면맛안살아남이건진짜넣어서먹어봐진짜. 담에귀찮으면편의점틈새라면에참기름삼김 조합도해장으로드셔보셈 ㄹㄱ 최고임.
0모힝가 시원하고 맛있죠. 근데 피시소스가 들어가서 나트륨 함량을 계산해 보면 은근히 높더라고요. 해장용이라 속은 풀리겠지만 나트륨을 줄이려면 피시소스 양을 좀 덜어내고 마늘이나 다른 향신채를 더 넣어서 향으로 먹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저염식 하는 제 기준에는 늘 동남아 요리 간 맞추기가 제일 어렵네요 ㅎㅎ
5혹시 해장용으로 끓이신 건데도 알러지 성분이랑 조리 온도까지 엄청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만드신 거 맞죠? 저도 아기 키우다 보니 식재료 새로 도입할 때 알러지 반응 무서워서 매번 기록해두는데 이런 세심한 글 보면 너무 공감 가고 반갑더라고요. 피시소스 들어가서 엄청 시원할 것 같은데 어른 밥상이라도 간은 삼삼하게 맞추신 거 맞죠?
2맞습니다. 잘 익혀야 안심이 되지요.
4ㄹㅇ 해장에 모힝가라니 메뉴 선정 개오진다 피시소스 베이스에 터메릭이랑 레몬그라스 직접 빻아 넣으면 국물 ㄹㅇ 존맛인데 어류 요리라 온도 확실히 지켜서 만드는 거 보니까 글쓴이 최소 요리잘알 인정임 나도 냉동실 터메릭 꺼내서 주말에 한 그릇 말아야겠음
0우와, 명절 해장으로 미얀마 모힝가라니 진짜 이색적이고 맛있겠어요 ㅎㅎ 안 그래도 해산물 베이스 국물 요리는 위생이 제일 신경 쓰이는데 내부 온도를 63 ℃ 이상으로 꼼꼼히 가열하신 부분 완전 공감이에요! 여기에 계란 같은 단백질 토핑까지 든든하게 얹어 먹으면 숙취도 바로 풀리겠어요. 저도 나중에 저염 피시소스 활용해서 한번 따라 해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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