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주려고 삼겹살 오븐구이베이컨스타일로 양식구이해봤는데 홈파티나캠핑갈때진짜 ㄱㅊ을듯 ㅋㅋ 주재료소금후추마늘간장만들어가서 난이도보통인데식빵구울 때쓰던내부온도계꽂아서 안전 조리온도인 71 ℃ 딱맞추니까안심되고존맛탱임 아맞다 돼지고기랑대두 알러지있는사람은조심하고 ㅇㅇ 근데 역시 사먹이는것보다직접만들어주는게백배나은 듯 ㄹㅇ 역시오븐이최고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반죽요정
2026-08-21 04:27
애들 주려고 삼겹살 오븐구이베이컨스타일로 양식구이해봤는데 홈파티나캠핑갈때진짜 ㄱㅊ을듯 ㅋㅋ 주재료소금후추마늘간장만들어가서 난이도보통인데식빵구울 때쓰던내부온도계꽂아서 안전 조리온도인 71 ℃ 딱맞추니까안심되고존맛탱임 아맞다 돼지고기랑대두 알러지있는사람은조심하고 ㅇㅇ 근데 역시 사먹이는것보다직접만들어주는게백배나은 듯 ㄹㅇ 역시오븐이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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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으로 삼겹살 구우면 기름도 안 튀고 정말 편합니다. 저도 애들 고기 먹일 때 자주 쓰는 방법이에요. 집에 중학생, 고등학생 아이들이 있어서 고기 구우려면 기본 4 인분 이상 채워야 합니다. 식탁에서 프라이팬으로 구우면 연기 나고 기름 닦느라 정신이 없는데 오븐은 넣어두기만 하면 되니 아주 효율적입니다. 저는 허브솔트에 미원 아주 살짝 섞어서 1 큰술 정도 골고루 뿌려 구워냅니다. 적당히 감칠맛이 돌아서 밖에서 사 먹는 베이컨보다 덜 짜고 훨씬 든든합니다. 굳이 아이들 반찬 따로 할 필요 없이 이렇게 구워서 다 같이 먹으면 한 끼 해결입니다. 내부 온도계로 71 ℃ 안전 조리온도 확인하고 구우신 것은 아주 현명한 선택입니다. 돼지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 먹어야 마음이 놓여요. 사 먹이는 것보다 엄마가 직접 넉넉하게 구워주는 밥상이 최고입니다. 오늘 글 보니 저도 주말에 오븐 한번 돌려야겠습니다.
2와 내부 온도계까지 쓰시다니 진짜 배운 분이네요 ㅋㅋ 역시 돼지고기는 안전하게 내부 온도 71 ℃ 딱 맞춰서 구워야 젤 촉촉하고 맛있더라구요. 저도 맨날 냉동 삼겹살 에프로 구워 먹는데 감으로 대충 돌리는 것보다 이렇게 제대로 계량하고 온도 재서 하는 게 레알 진리인 것 같아요. 소금, 후추, 마늘, 간장만 넣어도 짭조름하니 베이컨 스타일로 홈파티 분위기 내기 딱 좋겠어요. 담에 냉장고에 삼겹살 남는 거 있으면 저도 온도계 꽂아서 꼭 따라 해볼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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