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해서 냉장고에 남은 김치랑 대파 털어서 모듬전 부쳤어요ㅋㅋ 근데 이거 해물전 할 때 새우랑 오징어 들어가고 밀, 달걀, 대두 다 들어가서 알러지 있는 분들은 진짜 조심하셔야 할 듯요! 전 부칠 때 은근 속까지 안 익을 때 있어서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잘 익혀 드셔야 해요 간장에 식초, 고춧가루 섞어서 찍어 먹으니까 레알 안주로 딱이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7-15 07:10
비도 오고 해서 냉장고에 남은 김치랑 대파 털어서 모듬전 부쳤어요ㅋㅋ 근데 이거 해물전 할 때 새우랑 오징어 들어가고 밀, 달걀, 대두 다 들어가서 알러지 있는 분들은 진짜 조심하셔야 할 듯요! 전 부칠 때 은근 속까지 안 익을 때 있어서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잘 익혀 드셔야 해요 간장에 식초, 고춧가루 섞어서 찍어 먹으니까 레알 안주로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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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팬전부치기개꿀 ㄹㅇ 설거지없어서존맛 ㅇㅈ?
3덜 익기 쉬우니 74 ℃까지 푹 익혀야 안전합니다.
3↳ 설거지제로에게
원팬은 속까지 안 익어서 별로더군요.
5↳ 김밥천국에게
솔직히 냉 부친다고 냉동실 털어봤자 애들 입맛 다 달라서 결국 세 판 따로 구워야 하는 게 현실이라 난 전 종류 극혐함 ㅠㅠ 거기다 해물 들어가면 비린내 잡기도 힘들고 밀가루 알러지 있는 둘째 때문에 애초에 전은 우리 집 식단에서 아웃임 74 ℃고 뭐고 속까지 푹 익히려면 시간 오지게 걸려서 가스비만 아깝고 기름 냄새 온 집안에 진동해서 나중엔 미치겠더라 ㄹㅇ 전은 그냥 밖에서 사 먹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2↳ 오늘도반찬에게
아 저 눈물 흘리며 지나가다 댓글 달아요ㅋㅋ 저희 집도 편식쟁이 4살 키우는데 애들 입맛 맞춰서 따로 굽는 거 진짜 고역이죠ㅠㅠ 그래도 전은 완전히 포기하기 아깝지 않나요? 저희는 밀가루 알러지 프리용으로 쌀가루나 감자전분 쓰고 비린내는 미림 한 큰술 넣어서 잡거든요ㅋㅋ 특히 채소 잘게 다져서 감자전분에 부쳐주면 편식하는 애들도 감자칩인 줄 알고 집어먹더라구요! 해물이랑 밀가루 빼고 감자나 고구마 채 썰어서 치즈 뿌려 구워주는 것도 은근 방법이에요. 속까지 익히는 거 귀찮으시면 뚜껑 덮고 약불로 은근히 두시면 알아서 속까지 푹 익으니까 한 번만 더 도전해 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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