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뒤 속을 풀기 위해 아침 해장용으로 난이도 '쉬움'인 한식 '콩나물 해장국'을 조리했습니다. 주재료인 콩나물, 고춧가루, 마늘, 간장, 대파, 참기름을 정량 계량하여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끓여내니 국물이 깔끔합니다. 다만 대두 알레르기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9-28 03:08
연휴 뒤 속을 풀기 위해 아침 해장용으로 난이도 '쉬움'인 한식 '콩나물 해장국'을 조리했습니다. 주재료인 콩나물, 고춧가루, 마늘, 간장, 대파, 참기름을 정량 계량하여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끓여내니 국물이 깔끔합니다. 다만 대두 알레르기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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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을 넣었는데 국물이 깔끔하다는 건 솔직히 에바임 참기름 들어가면 국물 느끼해져서 해장 오히려 망치는데 차라리 황태나 계란을 넣어야 ㄹㅇ 해장이지 콩나물만 넣으면 단백질 아예 없어서 간 해독도 안 됨 해장할 때 아미노산 수혈 필수인 거 다들 알죠ㅋㅋ 게다가 단백질 빠진 해장국은 솔직히 영양학적으로 그냥 맹물에 야채 우린 수준이라 헬창 식단에도 별로임 다음엔 참기름 빼고 계란이나 닭찌찌 찢어서 때려 넣고 끓여보셈 그게 ㄹㅇ 해장 갓성비임 맞죠ㅋㅋ
4퇴근길에 콩나물 사서 라면 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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