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마늘, 소금, 후추에 올리브오일 넣고 튀겼는데 생각보다 손이 가더라구요ㅋㅋ 닭고기라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 74 ℃로 잘 익었나 확인하느라 꽤 신경 썼음 밀이랑 닭고기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조심하시고 남는 재료 해치우기엔 나쁘지 않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9-19 13:13
양파, 마늘, 소금, 후추에 올리브오일 넣고 튀겼는데 생각보다 손이 가더라구요ㅋㅋ 닭고기라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 74 ℃로 잘 익었나 확인하느라 꽤 신경 썼음 밀이랑 닭고기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조심하시고 남는 재료 해치우기엔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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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튤립치킨 모양 만드는 거 ㄹㅇ 손 개많이 가는데 대단하다 ㅠㅠ 난 애가 셋이라 저거 뼈 밀어 올리고 비주얼 만들다가 솔직히 분화구 터짐 ㅋㅋㅋ 닭고기 속까지 잘 익었나 확인하는 거 진짜 중요하긴 해 뼈 근처 덜 익어서 붉은 기 돌면 애들 기겁하고 안 먹거든 ㅠㅠ 안전하게 속 온도 74 ℃ 확인해가면서 요리하는 거 진짜 똑똑하다 나도 가끔 대충 감으로 튀겼다가 속 안 익어서 에어프라이어 다시 돌린 적 오백만 번임 남은 닭 털기에는 솔직히 뼈 없는 닭안심이나 닭다리살이 반찬 돌려막기 체고존엄이긴 함 - 안심 대충 잘라서 감자전분만 묻혀 튀기면 팝콘치킨 개꿀 - 여기에 간장 설탕 대충 졸여서 버무리면 간장치킨 되서 다음 날 밥반찬 뚝딱임 밀가루 알레르기 걱정되면 밀가루 대신 감자전분이나 쌀가루만 묻혀서 튀겨봐 쌀가루로 튀기면 식어도 ㄹㅇ 바삭하고 소화도 잘 되서 나도 애들 줄 땐 쌀가루 자주 씀 아무튼 냉털 치고 비주얼 ㄹㅇ 대박이네 맛나게 먹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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