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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의 일식 조림, 니쿠자가 조리 시 온도 제어 기록

정량주의자

2026-06-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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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을 맞아 혼밥 및 손님상용 일식 조림 요리인 니쿠자가를 조리했습니다. 주재료인 소고기, 감자, 당근, 양파를 넣고 간장과 설탕의 비율을 계량하여 조렸으며, 소고기의 안전 조리 온도인 중심부 63 ℃ 도달 여부를 탐침 온도계로 정확히 확인했습니다. 대두, 밀, 소고기 알레르기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식단 관리 시 이 유발 물질들의 계량이 필수적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4

  • 비건N수생2026-06-28 11:58

    고기빼고 감자만 조져도 ㄹㅇ존맛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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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6-28 13:52

    우와 온도계까지 쓰시다니 정성 대박이네요 ㅋㅋ 근데 전 니쿠자가 몇 번 해보니까 너무 달고 금방 물려서 생각보다 별로더라구요.. 감자랑 당근 남은 걸로는 그냥 칼칼하게 고추장짜글이 해 먹는 게 제 입맛엔 훨씬 잘 맞았어요 레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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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플레도전기2026-06-28 16:40

    으아 역시요리도 계량이생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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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6-28 22:55

    비 오는 날에 따뜻한 조림 요리는 참 좋은 선택이십니다. 탐침 온도계까지 활용하셔서 소고기 중심 온도를 63 ℃로 정확하게 제어하신 꼼꼼함이 인상적입니다. 일식 조림을 하실 때는 '설탕'을 먼저 넣어 재료를 연하게 만든 뒤에 '간장'을 넣어야 삼투압 작용으로 고기가 질겨지지 않고 간이 잘 배니, 다음 조리 시 활용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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