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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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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파티용 텐자루소바 이거 설거지 감당 되냐 ㅋㅋㅋ

설거지제로

2026-09-2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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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고시원놀러온대서홈파티용으로텐자루소바주문받았는데 벌써기 빨린다 ㅋㅋㅋ 새우랑계란밀가루 가쓰오부시 간장 미림다꺼내야하는데 이거원팬 절대안돼서설거지폭탄확정임 ㅇㅈ? 난이도보통이라지만튀김 냄비에면 냄비에그릇까지고시원 공용주방에서쓰다간 눈총개쩔듯 ㄹㅇ 새우 63 ℃ 안전조리온도맞춰서푹익혀먹어야 뒤탈없다니까 대충 바짝 튀길 생각임 ㅋㅋㅋ 아맞다 메밀 새우밀 달걀생선대두 알러지있으면이거절대금지니까조심해라 ㅋㅋㅋ 손님상구색은맞춰지겠지만다먹고 설거지쌓일거생각하니까 벌써킹받네진짜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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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정석한그릇2026-09-23 23:38

    글만 읽어도 벌써 제 손에 기름이 묻는 것처럼 정신이 아득해집니다. 저도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튀김 요리를 몇 번 시도해 보았는데, 냄비에 기름을 붓고 온도를 맞추며 정석대로 튀겨내는 것만으로도 주방이 금방 엉망이 되더군요. 더군다나 고시원 공용 주방이라면 다른 사람들의 눈치도 보이고 설거지할 공간도 마땅치 않아 고생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새우를 안전하게 먹기 위해 63 ℃ 이상으로 바짝 튀기겠다는 글을 보니 요리에 대한 정성이 느껴집니다. 친구분들을 대접하려는 마음은 참 따뜻하지만, 무사히 요리를 마치고 뒷정리까지 원만하게 끝내실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혹시 설거지감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회원님만의 요령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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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락새내기2026-09-24 03:52

    ㄹㅇ 튀김은걍사다올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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