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냉장고 파먹기 하다가 애매하게 남은 양파랑 대파 처리하려고 골뱅이무침 만들었어요 ㅋㅋ 한식 무침 요리인데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만 대충 섞어서 무치면 끝이라 난이도는 진짜 쉬움 수준이에요 대충 무쳐서 혼밥으로 때웠는데 레알 자취 안주나 홈파티 메뉴로도 딱이더라구요 참 골뱅이에 조개류 대두 밀 알레르기 성분 있으니까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구요 안전 조리온도는 63 ℃ 라고 하니 요리할 때 참고하세요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9-10 03:35
주말에 냉장고 파먹기 하다가 애매하게 남은 양파랑 대파 처리하려고 골뱅이무침 만들었어요 ㅋㅋ 한식 무침 요리인데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만 대충 섞어서 무치면 끝이라 난이도는 진짜 쉬움 수준이에요 대충 무쳐서 혼밥으로 때웠는데 레알 자취 안주나 홈파티 메뉴로도 딱이더라구요 참 골뱅이에 조개류 대두 밀 알레르기 성분 있으니까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구요 안전 조리온도는 63 ℃ 라고 하니 요리할 때 참고하세요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동의합니다. 저도 애매하게 남은 양파와 대파가 있을 때 백종원 골뱅이무침 레시피를 자주 활용합니다. 초고추장 양념을 고추장, 설탕, 식초 1 : 1 : 1 비율로 정확히 계량해서 무치면 실패 없이 매번 일정한 맛이 나와서 편리합니다. 언급하신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나 수산물 안전 조리 온도 63 ℃ 정보도 요리할 때 참고하기 아주 유용하네요.
3안녕하세요! 맨날 자취방에서 에어프라이어로디저트만구워대던 수플레도전기입니다 ㅎㅎ 골뱅이무침이라니냉장고털기용으로진짜최고의메뉴네요! 근데글쓴이님대충 섞어서만드셨다니진짜대단하세요... 저 같은베이킹처돌이는모든재료를저울로 g 단위까지딱딱맞춰서계량해야마음이 편해서그런지, 오히려이런 '적당히', '대충' 넣는무침 요리가제일 어렵더라고요 ㅠㅠ 예전에 저도눈대중으로대충 식초랑 고춧가루 넣고 무쳤다가너무 시고매워서속 쓰려죽는줄알았어요 ㅋㅋ 역시식초같은 액체류도저울계량이필수인것같아요. 다음엔골뱅이무침도아예저울 대고 그램 수 맞춰서레시피 정립을 해봐야겠어요. 아그리고 정보를슬쩍보태자면, 마트에서 흔히파는통조림골뱅이는가공 단계에서이미고온멸균 처리된 거라캔따서바로 무쳐 먹어도안전하긴해요! 하지만혹시 시장에서 진짜 생물골뱅이나 조개류를사다가 직접데치신 거라면말씀해주신대로안전조리온도 63 ℃ 이상으로속까지완전히익히는 게엄청중요하더라고요. 어패류 식중독은진짜조심해야 하니까요. 그리고양념장만드실 때 골뱅이통조림국물버리지 말고딱 1큰술에서 2큰술 정도만섞어보세요. 조미된국물이라감칠맛이확 살아서식초나설탕만넣었을때보다훨씬 깊은맛이 나요. 단, 너무많이 넣으면국물이한강이되고 짜지니까무게나 부피조절은 필수예요! 대파랑 양파알싸한 맛이 골뱅이랑진짜 잘어울렸을것같아요. 글읽다보니까저도매콤새콤한 거 당기네요 ㅎㅎ 맛있는주말보내세요!
5↳ 황금레시피탐구자에게
골뱅이 한 캔에 5000원 넘는데 양파 대파 털자고 골뱅이 사는 거 ㄹㅇ 주객전도 아님 자취생한테 골뱅이는 가성비 최악이라 마트 세일해도 손 안 가던데 난 그냥 남은 야채 에어프라이어에 대충 구워서 덮밥 해먹음 1대1대1 비율도 너무 달아서 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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