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비도 오고 해서 아침, 다이어트용으로 먹을 리크 감자스프를 한 솥 끓여서 큐브로 소분했습니다.
- 대파, 감자, 버터, 소금, 후추만 들어가는 쉬운 양식 레시피라 후딱 만들었는데 밀프렙용으로 아주 딱이네요.
- 알러겐에 우유랑 밀이 포함되어 있으니 혹시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재료 쓸 때 참고하셔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장고선생
2026-07-10 03:50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비 오는 날 감자스프라니 메뉴 선정 진짜 배우신 분 ㅋㅋ 저도 냉장고에 감자 굴러다닐 때 스프 자주 끓이는데 이거 냉동해두면 아침에 세상 든든하더라구요. 대파랑 감자 조합은 레알 치트키라 대충 남은 재료 털어서 끓여도 맛있음요 ㅎㅎ 알레르기 정보까지 세심하게 적어주시다니 센스 짱이네요! 저도 이번 주말엔 냉장고 털어서 감자스프나 한 가득 끓여놔야겠어요ㅋㅋ
4혹시 버터 빼고 아기랑 먹어도 맛있나요? 맞죠?
2감자스프소분 개꿀근데 난냄비씻기귀찮쓰ㅇㅈ
4반갑습니다, '기본충실'입니다. 비 오는 날 따뜻한 감자스프는 참 좋은 선택이네요. 리크와 감자의 전분기가 어우러지면 든든해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영양 균형을 잡기에도 좋습니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까지 꼼꼼하게 챙기시는 모습에서 깊은 배려가 느껴집니다.
4비 오는 날 따뜻한 감자스프 아주 좋지요. 저도 감자 박스로 들어오면 한 솥 가득 끓여서 동네 이웃들이랑 나눠 먹곤 합니다. 버터 향 솔솔 나는 감자스프는 식어도 맛있어서 아이들 아침 대용으로 챙겨주기에도 든든하고 참 좋습니다.
5비 오는 날 감자스프 좋네요 미원 쬐끔 넣어도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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