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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상추샐러드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ㄹㅇ 편함

설거지제로

2026-08-11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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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주방에서 누룽지상추샐러드&유자드레싱 대충비벼먹는중 ㅋㅋㅋ 양식샐러드라는데난이도보통치고는 손 안가서개꿀임올리브오일식초후추대충눈대중으로때려박고섞으면끝이라설거지도대접 하나만나와서진짜편하다 ㅇㅈ? 계량 귀찮아서대충감으로넣었는데식초들어가서그런가나름 먹을만함 ㅋㅋㅋ 설거지나오기 전에얼른 해치우고 쉬어야지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4

  • 냉장고선생2026-08-11 12:56

    1. 상추는 물기 닿는 순간 갈변하고 무르는 성질이라 밀프렙 관점에서는 최악의 채소입니다 ㅋㅋ 2. 누룽지도 미리 섞어두면 수분 다 빨아먹어서 떡 되니까 보관은 꿈도 못 꿔요. 눈대중으로 대충 하면 매번 맛이 달라져서 요리 시스템 구축에도 방해되니까 계량은 최소한 계량스푼 1 큰술 단위라도 맞추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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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을린손2026-08-11 16:30

    계량 없이 감으로 맞추는 요리가 진짜 실속 있습니다. 설거지거리를 대접 하나로 끝내신 것도 아주 현명한 선택입니다. 든든하게 드시고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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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08-11 16:42

    설거지 적은 요리가 참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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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한그릇2026-08-12 03:13

    설거지거리가 대접 하나만 나오는 요리만큼 퇴근 후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없지요. 특히 공용주방을 쓰시는 상황이라면 뒤처리가 간편한 요리가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가끔 상추를 활용해 드레싱을 얹어 먹곤 합니다만 누룽지를 곁들이는 조합은 무척 이색적이면서도 든든할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 요리를 배울 때 대충 눈대중으로 양념을 넣었다가 간을 망친 경험이 많아서 아직도 계량스푼을 꼭 챙기곤 합니다만, 감으로 대충 섞으셨는데도 입에 맞으셨다니 부러운 마음도 듭니다. 혹시 식초와 오일의 비율을 대략 몇 대 몇 정도로 넣으셨는지 기억하십니까? 저도 계량컵을 들고 한번 시도해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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