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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야식으로 울면 끓였는데 이건진짜 맛있다 ㄹㄱ

편의점셰프

2026-06-13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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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퇴근하는데비오길래 야식겸혼밥으로중식 울면 만들어봤음ㅋㅋ 난이도 보통이라대충끓이기좋은데새우랑오징어, 버섯, 당근, 양파 썰어넣고마지막에계란싸악풀면끝임. 아참 해산물들어갔으니까안전조리온도 63 ℃ 넘게푹익혀먹는 거 잊지마라!! 밀, 조개류, 새우, 오징어, 계란, 대두알레르기 성분있으니까체질안맞으면 조심하고조미료는 무조건 좀넣어줘야밖에서 사먹는맛남ㅋㅋㅋ 뜨끈하게한 그릇 먹어봐진짜 ㄹㄱ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3

댓글 2

  • 월세살이2026-06-14 10:44

    울면 재료 존나 많이 들어감 새우랑 오징어 단가부터 자취생 식비 에바임 예전에 냉동 해물 믹스 할인하길래 전분 풀어서 해봤는데 대용량 소분하기도 애매하고 국물 끈적해서 다음 끼니 돌려먹기 불가능 ㄹㅇ 가성비 개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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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러드언니2026-06-14 11:47

    비 오는 날 늦게 퇴근하고 먹는 뜨끈한 울면이라니 메뉴 선택 진짜 배운 분이시네요 ㅎㅎ 새벽 퇴근길에 비까지 오면 이런 국물 요리가 최고죠. 저도 도시락에 해산물 토핑 넣을 때마다 내부 온도 63 ℃ 이상으로 속까지 확실하게 익히는 거 되게 예민하게 챙기는데, 위생이랑 안전 신경 쓰시는 모습 멋져요. 게다가 오징어에 새우, 계란까지 들어가서 단백질도 완전 든든하게 채우셨네요! 저도 평소에는 드레싱도 직접 짜서 만들 만큼 저나트륨 식단 챙기지만, 감칠맛 낼 때 조미료 아주 조금씩 쓰는 건 무해하기도 하고 맛 밸런스 잡기 좋아서 대찬성이에요 ㅋㅋ 뜨끈하게 한 그릇 비우고 푹 주무셨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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