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자유게시판

상추겉절이 혼밥안주로 ㄱㅊ

월세살이

2026-09-23 11:25

643

양파 간장 상추겉절이 혼밥안주 쉬움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0

댓글 3

  • 설거지제로2026-09-23 12:01

    상추겉절이 ㄹㅇ 개꿀안주 인정이지 ㅋㅋㅋ 칼도안쓰고손으로대충찢어넣으면끝이라개편함 ㅋㅋㅋ 양념도대접에다대충눈대중으로넣고비벼 먹으면설거지딱한개나옴개이득 ㅋㅋㅋ 오늘 밤에나도조진다 ㅋㅋㅋ

    5
  • 닭가슴살탈출2026-09-24 00:47

    닭찌 찢어넣으면 단백질 안주 각임

    2
  • 냉장고선생2026-09-24 09:49

    상추겉절이 가볍게 혼밥 안주로 먹기 딱 좋죠 ㅎㅎ 근데 이건 절대 냉동하면 안 되는 반찬이라 무조건 그자리에서 다 드셔야 합니다. 저처럼 일주일 단위로 밀프렙 돌리는 사람들은 상추처럼 수분 많은 채소는 냉동고 근처에도 안 보냅니다 ㅋㅋ 그대신 평일에 퇴근하고 1분 컷으로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면 편해요. 1. 상추는 수분이 95 % 이상이라 냉동하면 세포벽 다 파괴되어서 해동했을 때 그냥 시커먼 실오라기처럼 흐물거리게 변합니다. 무조건 즉석 무침용으로만 쓰세요. 2. 대신 겉절이 양념장만 미리 대량으로 밀프렙해두면 엄청 편합니다. 간장, 고춧가루, 식초, 매실청, 다진 마늘 비율 맞춰서 300 ml 정도 유리병에 섞어두고 냉장 보관하면 2주는 거뜬해요. 먹기 직전에 상추 뜯어 넣고 양념장이랑 참기름만 한 바퀴 둘러주면 끝입니다. 3. 양파 슬라이스는 얇게 썰어서 찬물에 딱 10분만 담가두었다가 물기 쫙 빼고 무치세요. 매운 기를 빼야 밤에 안주로 먹어도 다음날 아침 출근길에 속이 안 쓰립니다 ㅎㅎ 상추 한 봉지 사면 은근히 양 많아서 남기기 쉬운데 소스만 냉장고에 키핑해두면 평일에 파괴하기 아주 좋습니다. 오늘 시원하게 한잔 하십쇼 ㅋㅋ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