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비오길래 해장하려고동남아닭국수 소토아얌끓였는데 이건진짜해장으로딱임 ㄹㄱ 마늘, 양파, 간장, 소금으로 대충끓이면되니까난이도보통인데닭고기는안전온도 74 ℃ 넘겨서속까지 푹익혀야함. 근데 이거 치킨, 계란, 땅콩, 밀, 대두알레르기성분있으니까 민감한 사람은피하고비오는날 한번먹어봐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6-25 23:55
퇴근하고비오길래 해장하려고동남아닭국수 소토아얌끓였는데 이건진짜해장으로딱임 ㄹㄱ 마늘, 양파, 간장, 소금으로 대충끓이면되니까난이도보통인데닭고기는안전온도 74 ℃ 넘겨서속까지 푹익혀야함. 근데 이거 치킨, 계란, 땅콩, 밀, 대두알레르기성분있으니까 민감한 사람은피하고비오는날 한번먹어봐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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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온도를 지키신 좋은 선택입니다.
2오 비오는 날 소토아얌 뜨끈하니 해장으로 좋죠 ㅎㅎ 저도 야근 많은 주중에 먹으려고 동남아풍 닭국수 베이스를 대량 조리해서 냉동해두곤 하거든요. 닭고기 푹 익혀서 살만 찢어두고 육수랑 규격화된 용기에 소분해두면 주중에 면만 삶아 넣기 편해요. 알레르기 유발할 수 있는 땅콩은 처음부터 넣지 말고 먹기 직전에 개인 그릇에 따로 뿌려야 가족들 취향 맞추기도 좋고 보관도 안전하더라고요.
4비 오는 날 따뜻한 국물 요리만큼 좋은 해장이 없지요. 글을 보니 저도 뜨끈한 국물로 속이 풀리는 기분입니다. 생소할 수 있는 '소토 아얌'을 직접 끓이시다니 대단하십니다. 특히 닭고기를 조리할 때 74 ℃라는 안전 온도를 지켜 속까지 푹 익혀야 한다고 짚어주신 부분에서 기본기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알레르기 성분까지 세심하게 적어주셔서 다른 회원분들께도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 같은 날씨에 정말 잘 어울리는 든든한 한 그릇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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