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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혼밥

냉파요정

2026-07-2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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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댓글 4

  • 채원맘2026-07-25 23:04

    간단하게 해결할 때는 덮밥만 한 게 없죠 ㅎㅎ 혹시 달걀이랑 버섯은 완전히 푹 익혀서 드신 거 맞죠? 저도 요즘 돌 지난 채원이랑 평일 점심 대충 때울 때 이 메뉴 자주 하거든요. 저는 일주일에 3일은 재택이라 아기 밥이랑 제 밥을 거의 같이 돌려막기(?) 하듯이 해결해요. 팽이버섯이랑 표고버섯 자작하게 끓여서 덮밥 소스 만들어두면 은근히 든든하더라고요. 혹시 간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 저는 시판 조미료나 굴소스는 어른 밥상에서도 웬만하면 다 빼는 중이라서요. - 다시마랑 건표고 우린 물 베이스로 하고, 아기 국간장만 몇 방울 떨어트려서 전분물로 농도 맞추면 은근히 버섯 맛 때문에 짭조름하니 먹을만하더라고요. 혹시 버섯 종류별로 알러지 테스트는 다 통과한 것들인가요? 저희 채원이는 예전에 새송이 먹고 한번 입 주변이 붉어진 적이 있어서, 그 뒤로는 버섯 종류 바꿀 때마다 무조건 단독으로 하나씩만 먹여보고 피드백을 제 전용 스프레드시트에 다 기록해 두고 있거든요. 진짜 식재료 하나 들일 때마다 심장이 덜컥해요 ㅠㅠ 혼자 드시더라도 대충 드시지 말고 꼭꼭 씹어서 따뜻하게 드셔요. 혹시 소금기 조금 빼고 싱겁게 먹는 게 장기적으로 속도 편하고 더 안전한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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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끼엄마2026-07-25 23:49

    덮밥 최고죠 ㅋㅋ 아침 든든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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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7-26 04:55

    참기름슥치면 ㄹㄱ 개꿀맛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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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죽요정2026-07-26 12:48

    난저거흐물거려서 ㄹㅇ 별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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