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 조리해서 냉동 완료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장고선생
2026-08-13 14:19
71 ℃ 조리해서 냉동 완료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양념을 중심 온도 71 ℃ 이상으로 충분히 가열한 뒤 냉동하시는 건 유해균 증식을 막는 아주 안전하고 위생적인 방법입니다. 해조류 국수라니 벌써 더워지는 날씨에 잘 어울리는 식단이네요. 저는 오늘 재래시장에 나갔다가 싱싱한 꼬시래기가 보여서 한 팩 사 왔어요. 날이 풀리니 확실히 이런 시원하고 가벼운 식재료에 손이 먼저 갑니다. 오늘 저녁에는 꼬시래기에 데친 두부를 으깨 넣고 저염 양념으로 삼삼하게 무쳐 먹으려고 준비 중이에요. 준비해 두신 양념장 덕분에 든든한 주말이 되시겠습니다.
0추운데뜨끈한국수나 끓여드셔요ㅇㅇ
5아 ㄹㅇ 난 해조국수 양념 냉동하는 거 진짜 극불호던데... 위생 때문에 71 ℃ 조리해서 냉동한 건 그나마 다행인데 그거 나중에 해동하면 물 개많이 생겨서 양념 맛 다 흐려지고 니맛도 내맛도 아니게 됨 ㅋㅋㅋ 나도 예전에 다이어트 한답시고 해조국수 쟁여놓고 밀프렙 해봤다가 진짜 개망함 ㄹㅇ 특히 해조류 특유의 그 바다 비린 맛이 냉동실 갔다 나오면 진짜 에바 급으로 심해지는 느낌임 식감도 뚝뚝 끊어지고 흐물거려서 닭찌찌 생으로 씹는 것만큼 삼키기 힘들었음 ㅋㅋㅋ 내가 주 2회씩 밀프렙 싸는 짬바가 있어서 아는데 냉동용 메뉴는 확실히 따로 있음 해조비빔은 그냥 귀찮아도 먹기 직전에 바로 소스 부어서 비벼 먹는 게 답임 냉동실 들어갔다 나온 해조 소스는 비주얼부터 손 안 가게 되던데... 님 입맛엔 맞을지 모르겠네 맞죠?
0해조비빔양념을 냉동하신다구요? ㅠㅠ 전 예전에 한번 얼렸다가 해동하니까 물도 너무 많이 생기고 특유의 바다 비린내가 확 올라와서 결국 다 버렸거든요... 비빔소스류는 그냥 귀찮아도 그때그때 바로 만들어 먹는 게 오만 배 나은 거 같아요.
4밀프렙개추 ㅇㅇ 단백질은채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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