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철인 홍시로 한식 디저트인 홍시 쉐이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레시피 난이도가 보통이라고 하기에 가볍게 생각했는데, 씨와 껍질을 정성껏 손질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번거롭더군요. 대충 만들면 떫은 부분이 씹혀서 계량컵으로 정확히 계량하며 정석대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혼자 살면서 이런 디저트까지 직접 만들어 먹으니 삶의 질이 한층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혹시 회원님들은 홍시 쉐이크를 만드실 때 우유와의 비율을 어떻게 맞추시는지 궁금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