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자유게시판

머쉬룸 닭스테이크 버터 땜에 지방 개에바임

프로틴충

2026-09-21 09:45

634

닭고기 당근 양파 버섯넣고구우면끝인데레시피에 버터들어가서 지방조절안 됨난버터 빼고소금만침 ㅋㅋㅋ 가금류라식중독위험하니까 안전하게 내부 온도 74 ℃ 넘게싹다익혀먹어라 ㅇㅇ 우유랑닭고기 알러지있는 애들은피하고 걍밀프렙용탄단지채우기용임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2

댓글 4

  • 냉파요정2026-09-21 12:56

    남은 야채는 카레에 털면 존맛 ㅋㅋ

    2
  • 발효광2026-09-22 02:48

    버터조금들어간다고지방폭탄안됩니다발효버터는풍미를돋우는데그냥소금만치면퍽퍽해서무슨맛으로먹나요 ㅋㅋㅋ 닭고기도온도계대고 74 ℃ 재는것보다찔러봐서맑은물나오는눈대중이 더정확하지요 ㅇㅇ 밥을 그냥탄단지약처럼먹으면무슨재미입니까 ㅈㅅ

    0
  • 건강밥상일지2026-09-22 03:16

    소금도 조금 줄이시면 더 좋습니다.

    5
  • 식비다이어리2026-09-22 08:02

    아 진짜 맞아요 ㅋㅋ 저도 처음에 닭스테이크 레시피 보고 버터 넣었다가 느끼해서 바로 뺐잖아요. 버터가 은근 비싸기도 하고, 다이어트나 식단 관리용으로 먹는 건데 굳이 그 포화지방을 다 채울 필요가 없더라구요. 그냥 기름 없이 소금, 후추만 쳐서 담백하게 굽는 게 가성비도 좋고 속도 편함요. 그리고 마트 가보면 요새 버섯 세일 진짜 자주 하거든요. 새송이버섯이나 느타리버섯 한 팩에 1,200 원에서 1,500 원 정도 할 때 사다가 대량으로 닭고기랑 볶아두면 일주일 밀프렙 뚝딱이라 저도 자주 해먹는 메뉴예요. 양파랑 당근은 냉장고에 늘 남아도는 자투리 채소 처리하기에도 딱이구요. - 닭고기 구울 때 진짜 중요한 게 말씀하신 속까지 싹 익히는 거! 저도 예전에 대충 구웠다가 안쪽 붉은 거 보고 식겁해서 닭이나 가금류는 무조건 내부 온도 74 ℃ 이상 확실하게 익혀 먹어요. 식중독은 진짜 조심해야 함... - 시판 밀키트나 완제품 닭가슴살 스테이크 사 먹으면 한 팩에 3,500 원 훌쩍 넘는데, 이렇게 생닭고기 세일할 때 사서 직접 해먹으면 한 끼 단가 1,800 원 이하로 떨어져서 식비 가계부 쓸 때 기분 짱 좋습니다. - 에어프라이어 돌리면 편하긴 한데 20분 넘게 돌아가면 전기요금 은근 신경 쓰여서, 저는 그냥 프라이팬에 뚜껑 덮고 약불로 은근하게 익히는 편이에요. 수분도 안 날아가고 촉촉하게 잘 익더라구요. 우유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레시피대로 버터 넣었다가 진짜 큰일 날 수도 있으니 조심하셔야겠어요. 전 알레르기는 없지만 그냥 소금, 후추에 다진마늘만 좀 추가해서 볶아먹는 게 젤 질리지 않고 깔끔한 것 같아요. 가끔 밍밍하다 싶으면 굴소스 한 작은술 정도만 넣어줘도 감칠맛 확 살아납니다 ㅎㅎ 가성비 탄단지 식단 인정이에요!

    3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