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받은 더덕 방치하다가 썩기 전에 소금물에 절여서 고추장 더덕장아찌로 냉파 완료했습니다 ㅋㅋ 간장이랑 설탕, 마늘, 참기름 넣고 소스 끓일 때 안전 조리온도인 71 ℃ 꼭 확인하면서 만들었는데 이거 은근 손님상에 내놓기도 비주얼 괜찮더라구요 참고로 양념에 간장 들어가니까 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9-23 12:13
명절에 받은 더덕 방치하다가 썩기 전에 소금물에 절여서 고추장 더덕장아찌로 냉파 완료했습니다 ㅋㅋ 간장이랑 설탕, 마늘, 참기름 넣고 소스 끓일 때 안전 조리온도인 71 ℃ 꼭 확인하면서 만들었는데 이거 은근 손님상에 내놓기도 비주얼 괜찮더라구요 참고로 양념에 간장 들어가니까 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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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본가에서얻어온 더덕이라니 진짜 귀한재료네요!!! 자취생한테 더덕은 진짜손 많이가는 고급식재료인데장아찌로썩기전에구제하신 거완전 대단해요 ㅋㅋㅋ 더덕 껍질 깔때은근 진액나오고 끈적여서고생하셨을텐데손재주가좋으신거 같아요 ㅠㅠ 게다가소스끓이실 때안전조리온도 71 ℃까지 딱맞춰서 체크하시는꼼꼼함완전제스타일...!! 저도 자취방에서 베이킹하느라온도계맨날들고살아서그런지요리할때온도 정확하게확인하시는분들보면 괜히내적친밀감생기고 그래요 ㅎㅎ 고추장양념맛있게배어서흰쌀밥에올려먹으면진짜든든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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