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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날 손님상에 낼 떡국 미리 끓여봤는데 은근 어렵네요 ㅠ

쌀눈세개

2026-09-2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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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곧 설날이라 명절 손님상연습할겸떡국을 끓여봤어요. 평소에베이킹만 하다가국·탕 종류를하려니까난이도보통이라는데도 계량이헷갈리더라고요? 주재료인 계란, 간장, 마늘, 대파, 소금, 참기름비율맞추는게은근히 까다로웠어요. 게다가이웃집꼬맹이도올수있어서혹시모를대두, 달걀, 쇠고기 알레르기성분도신경써서체크했고요. 특히 고명용달걀은안전조리온도인 63 ℃ 이상으로잘익히는게중요하대요. 혹시다들 떡국간맞출 때 소금이랑간장비율어떻게 하시는지팁 좀주실 수있나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3

댓글 2

  • 냉장고선생2026-09-24 10:47

    육수 소분해두면 라면보다 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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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도시락2026-09-24 13:53

    맞아요 ㅠㅠ 베이킹은 레시피 계량대로 하면 되는데, 한식 국물 요리가 은근히 그 '적당히' 간 맞추기가 제일 어렵더라고요 ㅋㅋ 저도 요리 오래 했지만 국물 간은 매번 신경 쓰여요. 거기다 꼬맹이 손님 알레르기랑 달걀 안전 온도까지 세심하게 챙기시는 정성이 진짜 대단하세요! 국물 까매지지 안게 국간장 살짝에 소금 섞어서 간 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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