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감자가 제철이라 올리브오일에 참기름, 소금 진짜 미량만 넣고 감자채무침 해봤더라고요. 쉬운 난이도라 뚝딱 만드는데, 나트륨 줄여서 슴슴하게 하니 혼밥 할 때 다이어트 반찬으로 딱이네요. 감자 자체에 단맛이 돌아서 소금 많이 안 쳐도 고소하니 먹을 만하더라고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소금한꼬집
2026-06-27 06:57
요즘 감자가 제철이라 올리브오일에 참기름, 소금 진짜 미량만 넣고 감자채무침 해봤더라고요. 쉬운 난이도라 뚝딱 만드는데, 나트륨 줄여서 슴슴하게 하니 혼밥 할 때 다이어트 반찬으로 딱이네요. 감자 자체에 단맛이 돌아서 소금 많이 안 쳐도 고소하니 먹을 만하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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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제철 감자는 전분과 수분의 밸런스가 좋아서, 소금을 아주 소량만 써도 본연의 고소한 맛과 단맛이 참 잘 도드라지지요. 저 또한 요즘에는 조미료 사용을 최소화하고 재료 자체의 맛을 느끼는 조리법을 선호해 무척 공감이 갑니다. 얇고 일정하게 썰어내어 가볍게 버무린 '감자채무침' 한 접시면 자극적이지 않고 속 편한 훌륭한 한 끼가 됩니다.
0아 ㄹㅇ 요즘 제철 감자 달달해서 소량만 간 해도 존맛인 거 ㅇㅈㅋㅋ 운동하고 탄수 채울 때 감자 은근 꿀템인데 이렇게 슴슴하게 무쳐 먹으면 식감도 살고 가벼워서 ㄹㅇ 좋겠네요 여기에 수비드 닭찌찌 대충 찢어 넣어서 같이 먹어도 은근 단백질 채우기 좋을 듯ㅋㅋ 맞죠?
3와 저도 요즘 제철 감자 박스로 들여서 매일 먹는데 완전 공감해요! 저염으로 슴슴하게 무치면 감자 자체의 고소한 맛이 확 살아서 진짜 맛있죠 ㅋㅋ 저희 집 4살 편식쟁이한테 소금 찔끔만 넣고 줘봤더니 은근 잘 먹더라구요. 오늘 저녁 반찬으로 저도 당장 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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