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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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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겉절이'로 간단하게 밑반찬을 준비했습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8-02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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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오늘 혼밥과 도시락용 밑반찬으로 고춧가루, 마늘, 설탕, 멸치액젓, 참기름, 소금만 넣어 '배추겉절이'를 무쳤는데 난이도가 참 쉽습니다. 혹시 이 겉절이에 고기류를 곁들여 삶으실 계획이라면,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속까지 완전히 익히시는 과정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2

  • 식비다이어리2026-08-02 22:50

    도시락용 밑반찬으로 오래 두고 드실 거면 겉절이에 참기름 미리 무치는 건 진짜 비추해요. 고소하긴 한데 참기름 들어가면 배추 금방 물러지고 군내 나서 이틀만 지나도 상해서 버리기 십상이더라구요;; 차라리 참기름은 먹기 직전에 한 방울 뿌려 드시고, 감칠맛이 아쉬우면 가성비 좋게 미원을 아주 쬐금 넣는 게 보관이나 맛 면에서 훨씬 나은 선택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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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들이여왕2026-08-03 01:19

    겉절이엔 역시 수육 삶아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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