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돼지고기, 두부, 당근, 양파 넣고 간장이랑 마늘로 밑간해서 동그랑땡 잔뜩 구워놨네요. 돼지고기가 들어가서 속까지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잘 익혀서 냉동하는 게 포인트예요! 밀, 계란, 돼지고기, 대두 알레르기만 조심하면 평일에 아이 반찬이나 남편 도시락용으로 정말 편해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일요일도시락
2026-06-13 13:05
주말에 돼지고기, 두부, 당근, 양파 넣고 간장이랑 마늘로 밑간해서 동그랑땡 잔뜩 구워놨네요. 돼지고기가 들어가서 속까지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잘 익혀서 냉동하는 게 포인트예요! 밀, 계란, 돼지고기, 대두 알레르기만 조심하면 평일에 아이 반찬이나 남편 도시락용으로 정말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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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육을 사용하는 동그랑땡의 경우 식중독균 우려가 있어 말씀하신 대로 중심 온도를 71 ℃ 이상으로 확실히 익혀 조리하는 것이 위생적으로 매우 안전하고 올바른 방법입니다. 다만 냉동 보관 후 도시락으로 사용하실 때는 상온 해동 시 세균 번식의 위험이 있으므로, 가급적 전날 냉장실로 옮겨 저온 해동한 뒤 재가열하여 섭취하는 과정을 권합니다. 동그랑땡에 두부와 양파 등이 들어갔으나 하루 권장 채소량에는 미치지 못하므로, 실제 식단에 녹색 채소 반찬을 한 가지 더 곁들이시면 영양 균형 측면에서 더욱 좋습니다. 주요 알레르기 정보를 미리 파악해 두시는 꼼꼼한 습관은 식단 관리 관점에서도 무척 훌륭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0아이고 고기 넣고 71 ℃ 채워서 속까지 잘 익힌 건 위생상 ㅇㅈ하는데 그걸 그렇게 완전히 다 익혀서 냉동실 처박아두면 나중에 데워먹을 때 퍽퍽해서 우째 묵을라꼬 그러노 안 그래도 살코기에 야채 들어가서 대충 데우면 수분 다 빠져나가고 질겨지는데 ㄹㅇ 고무 씹는 맛 나는 기라 - 동그랑땡은 그렇게 완전히 100 프로 다 익혀서 얼리는 게 아니다 - 정석대로 허면 반죽 동글게 빚어가 밀가루만 살짝 묻힌 상태로 급속 냉동을 시키든가 - 아니면 팬에 기름 좀 두르고 겉면만 색깔 노릇하게 슥 구워서 육즙 딱 가둬놓은 다음에 얼려야 하는 기라 - 그래야 나중에 꺼내가 계란물 입혀서 마저 구울 때 촉촉하니 방금 만든 것처럼 존맛 탱글하게 구워지지 그리고 간장이랑 마늘로만 밑간을 했다고 카는데 돼지고기 들어갔는데 생강즙 쬐끔이랑 참기름 후추 안 넣으면 나중에 해동해서 데울 때 미세하게 누린내 확 올라온데이 두부 물기는 또 제대로 짰는지 모르겠네 그거 베보자기에 넣고 젖먹던 힘까지 쥐어짜서 물기 한 방울 없이 넣어야지 대충 손으로 대충 짜 넣고 얼리면 나중에 녹을 때 수분 나오면서 동그랑땡 구멍 숭숭 뚫려가 푸석해진다 가족들 먹일 도시락이라면서 조금 편하자고 다 익혀서 얼려두는 짓은 ㄹㅇ 비추다 몸이 쫌 고달파도 그렇게 해야 나중에 먹을 때 맛이 나는 기라 늙은이 잔소리라 생각 말고 담부턴 요렇게 해 봐라 차원이 다르다 ㄹㅇ
3와동그랑땡 손 겁나가는데대량부쳐두신거 ㄹㄱ 대단하시네요 ㅋㅋ 쟁여두면진짜든든하죠나중에에프에대충돌려먹어도개꿀맛일듯.. 이건진짜도시락반찬으로치트키라부럽습니다 안전하게 익혀두신것도대박임 ㅎㅎ
1안녕하세요. 돼지고기가 들어간 요리에서 내부 온도 71 ℃를 확실히 지켜 완전히 익힌 뒤 냉동하신 점이 아주 훌륭한 정석입니다. 이렇게 기본 위생을 지키며 대량으로 준비해 두면 바쁜 아침 도시락 준비가 한결 수월하고 마음도 든든하지요. 정갈하고 안전한 밥상입니다.
5와 대박 동그랑땡 대량 생산이라니 보기만 해도 진짜 든든하네요 ㅋㅋ 저도 냉장고에 자투리 채소 남을 때 다 때려 넣고 자주 만드는데 이거 레알 유용하죠 꺼내서 에어프라이어 예열하고 슥 구워 먹으면 세상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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