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백일송이버섯 볶음 한식 볶음 요리 중에 난이도 쉬움이라 만만해서 올리브오일 두르고 대충 볶아주는데 울 집 초딩들이랑 막내 삼 남매는 버섯 특유의 식감 극혐이라고 입도 안 댐 ㅠㅠ 버섯에 올리브오일만 있으면 끝이라 진짜 편한데 매번 밥상 차릴 때마다 편식하는 애들이랑 협상하느라 기 다 빨림 ㄹㅇ 억지로 먹여봤자 더 거부하니까 걍 냅두는데 이거 결국 나 혼자 비빔밥에 다 털어 넣어야 됨 갓성비 반찬인데 나만 먹어서 슬프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