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백과 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혼자 먹는 아침이지만 대충 때우기 싫어 멸치 육수 베이스에 두부, 돼지고기, 김치, 마늘, 대파를 넣고 청국장찌개를 끓였습니다. 조리 난이도는 쉬운 편이지만, 돼지고기가 들어가는 만큼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확실하게 익히는 기본에 졸했습니다. 대두와 돼지고기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야겠지만, 정석대로 끓인 찌개로 아침을 시작하니 든든합니다. 회원님들은 오늘 어떤 아침을 드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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