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공용주방 눈치보여서대충팬하나에달콤스테이크구워봄 ㅋㅋㅋ 감자랑 당근 시금치 썰고버터소금후추대충눈대중으로때려넣고구우면끝임 ㄹㅇ 난이도 보통이라는데솔직히야채썰기 귀찮아서난이도헬임 굳이또안해먹을 듯 참고로 버터들어가서우유알레르기 있는 사람은먹으면안되고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익혀먹으라네 대충 때워야하는데손많이가고맛도 그냥저냥이라 다음엔편의점 털 생각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8-08 02:20
고시원공용주방 눈치보여서대충팬하나에달콤스테이크구워봄 ㅋㅋㅋ 감자랑 당근 시금치 썰고버터소금후추대충눈대중으로때려넣고구우면끝임 ㄹㅇ 난이도 보통이라는데솔직히야채썰기 귀찮아서난이도헬임 굳이또안해먹을 듯 참고로 버터들어가서우유알레르기 있는 사람은먹으면안되고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익혀먹으라네 대충 때워야하는데손많이가고맛도 그냥저냥이라 다음엔편의점 털 생각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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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대중은 늘 맛이 아쉽습니다.
2↳ 원칙주의밥상에게
저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원팬 요리가 편리하다고들 하지만 저는 직접 해보니 영 별로더군요. 재료마다 단단함이 다르고 익는 속도도 제각각인데 한 팬에 다 넣고 대충 볶으면 식감과 맛이 모두 뭉개지기 십상입니다. 편의점 음식으로 대충 때우는 것도 결국 삶의 질을 떨어뜨릴 뿐인데, 귀찮더라도 정확히 계량해서 가스불 앞에서 제대로 익혀 먹는 게 진짜 한 끼 아니겠습니까? 편리함만 쫓아서는 요리의 참맛을 배우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5아이구맞아요야채썰기참귀찮지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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