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철인 감자를 주재료로 삼아 야식 겸 안주로 먹을 "감자전"을 부쳤습니다. 감자를 갈아 "소금"으로만 간을 한 뒤 "올리브오일"에 노릇하게 지져냈고, 곁들임으로는 "간장", "식초", "고춧가루"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었습니다. 만들기 자체는 "보통" 난이도이지만 양념장에 "대두" 성분이 들어있으니 해당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6-21 07:23
요즘 제철인 감자를 주재료로 삼아 야식 겸 안주로 먹을 "감자전"을 부쳤습니다. 감자를 갈아 "소금"으로만 간을 한 뒤 "올리브오일"에 노릇하게 지져냈고, 곁들임으로는 "간장", "식초", "고춧가루"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었습니다. 만들기 자체는 "보통" 난이도이지만 양념장에 "대두" 성분이 들어있으니 해당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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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보다 식용유가 덜 타요 ㅎㅎ
4감자전 ㄹㅇ 야식으로 갓성비 원탑이긴 함 막걸리 개땡기네 진짜ㅋㅋ 근데 올리브오일은 특유의 향도 세고 발연점 낮아서 바싹 부쳐야 제맛인 전 종류에는 카놀라유나 식용유 쓰는 게 겉바속촉 제대로 나옴 감자 강판에 갈고 나서 물기 쫙 빼고 밑에 가라앉은 순수 전분만 섞어서 부치면 밀가루 없이도 진짜 개쫀득함ㅇㅈ? 양념장에 고수 취향껏 팍팍 다져넣어서 찍어 먹어도 향긋해서 은근 느끼한 맛 싹 잡아주고 존맛인데 담에 츄라이 해보셈 진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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