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남은 돼지고기랑 양파 털어서 올리브오일에 굴소스, 설탕 넣고 간짜장 볶았는데 야식 혼밥으로 레알 딱이더라구요ㅋㅋ 밀, 대두, 돼지고기 알레르기 걱정 없는 분들은 냉파 메뉴로 해보셔도 좋을 듯해요. 고기는 꼭 속까지 71 ℃ 이상으로 잘 익혀 드시구요!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계량 대충 했더니 맛이 좀 미묘해서 다음엔 제대로 계량해서 면에 비벼 먹어야겠어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6-15 09:39
냉장고에 남은 돼지고기랑 양파 털어서 올리브오일에 굴소스, 설탕 넣고 간짜장 볶았는데 야식 혼밥으로 레알 딱이더라구요ㅋㅋ 밀, 대두, 돼지고기 알레르기 걱정 없는 분들은 냉파 메뉴로 해보셔도 좋을 듯해요. 고기는 꼭 속까지 71 ℃ 이상으로 잘 익혀 드시구요!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계량 대충 했더니 맛이 좀 미묘해서 다음엔 제대로 계량해서 면에 비벼 먹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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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계량은 오차가 생겨 전 늘 별로였습니다.
2아니 근데 춘장 없이 굴소스에 설탕만 넣으셨음 그냥 고기야채볶음 아닌가요? ㅋㅋㅋ 짜장 타이틀을 달기엔 춘장이 빠져서 맛이 미묘했던 거임요. 게다가 올리브유는 특유의 풀 향이 세서 이런 중식 볶음이랑 진짜 안 맞던데 다음엔 일반 식용유에 춘장 볶아서 제대로 해보셔요!
3맞아요 짜장은 계량이 생명이죠 ㅋㅋ
3돼지고기 드갔는데 안전조리온도 71 ℃ 맞추는 거 ㄹㅇ 맛잘알 ㅇㅈ 간짜장에 양파 팍팍 털어 넣으면 볶을 때 냄새 개지리긴 함ㅋㅋ 다음엔 대충 계량하지 말고 제대로 맞춰서 밀가루 면 대신 쌀소면 삶아 올리고 고수 한 바가지 얹어서 비벼보셈 진짜 야식으로 야무짐ㅋㅋ
0맞아요, 대충 넣으면 짜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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