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구석에 박혀있던 통배추 털어서 한식 무침 요리인 통배추 겉절이 해봤는데 난이도 보통치고는 은근 빡세더라구요? 대파, 마늘 다져 넣고 소금, 고춧가루에 참기름 두르고 무쳤는데 역시 대충 감으로 계량하니까 맛이 오락가락하네요 ㅋㅋ 그래도 밥이랑 먹으면 오 이거 진짜다 싶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9-19 03:14
냉장고 구석에 박혀있던 통배추 털어서 한식 무침 요리인 통배추 겉절이 해봤는데 난이도 보통치고는 은근 빡세더라구요? 대파, 마늘 다져 넣고 소금, 고춧가루에 참기름 두르고 무쳤는데 역시 대충 감으로 계량하니까 맛이 오락가락하네요 ㅋㅋ 그래도 밥이랑 먹으면 오 이거 진짜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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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겉절이 맛있겠네요 ㅎㅎ 배추는 수분이 많아서 냉동 밀프렙이 안 되다 보니 저희 집은 냉파할 때 무조건 국으로 끓여서 얼립니다. 1. 배추랑 소고기 넣고 국 끓여서 400 ml씩 소분해두면 평일 아침에 진짜 편해요. 2. 이번 주말 장보기 리스트에 배추 한 통 추가해서 국거리용으로 큐브 대량 생산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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