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자유게시판

비 오는 날 냉파로 구운 파프리카 스프 해봤어요 ㅋㅋ

냉파요정

2026-08-05 07:10

563

냉장고에 남은 양파랑 마늘 털어서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넣고 구운 파프리카 스프 만들었는데 다이어트나 홈파티용 양식으로 딱이더라구요 만들기 보통 난이도인데 재료에 우유 알러젠 포함되어 있으니까 알러지 있는 분들은 조심하셔야 해요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3

  • 소금한꼬집2026-08-05 13:22

    소금 안 넣어도 단맛 나더라고요.

    1
  • 원칙주의밥상2026-08-05 14:15

    비 오는 날에 따뜻한 "구운 파프리카 스프"는 참 좋은 선택이네요. 파프리카는 오븐이나 팬에 겉면을 구워서 껍질을 벗겨내면 단맛과 풍미가 극대화되는데, 양파와 마늘의 비율을 잘 맞추셨다면 아주 깊은 맛이 났을 것 같습니다. 자칫 가볍게 넘어가기 쉬운 우유 알레르기 정보까지 꼼꼼하게 기록해 주시는 배려에 깊이 공감하고 갑니다. 저도 냉장고에 남은 파프리카가 있을 때 계량을 정확히 해서 한 번 끓여봐야겠습니다. 오늘처럼 흐린 날씨에 어울리는 훌륭한 한 그릇입니다.

    4
  • 채원맘2026-08-06 01:24

    혹시 레시피에 우유나 버터가 따로 들어가는 건가요? 적어주신 재료에는 안 보여서 여쭤봐요 ㅎㅎ 저희 집은 아기 알러지 때문에 우유 대신 삶은 감자 구워 넣거나 오트밀크로 농도 맞추는데 그렇게 해도 단맛 나고 괜찮더라구요, 맞죠?

    1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