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이라 해장 겸 오징어, 새우, 대파, 당근, 양파에 고춧가루 넣고 짬뽕을 끓여봤는데 중식 면 요리라 난이도가 꽤 어려움 수준이더라고요. 속 온도계로 해산물 속까지 63 ℃ 넘게 잘 익혀서 대충 혼밥으로 때우긴 했는데, 나트륨 줄인다고 간을 덜 했더니 제 입에도 조금 맹맹하긴 합니다. ㅎㅎ 밀, 조개류, 새우, 오징어, 대두 알레르기 성분이 다 들어가니 혹시 민감하신 분들은 재료 쓰실 때 꼭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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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한꼬집
2026-06-30 02:22
비 오는 날이라 해장 겸 오징어, 새우, 대파, 당근, 양파에 고춧가루 넣고 짬뽕을 끓여봤는데 중식 면 요리라 난이도가 꽤 어려움 수준이더라고요. 속 온도계로 해산물 속까지 63 ℃ 넘게 잘 익혀서 대충 혼밥으로 때우긴 했는데, 나트륨 줄인다고 간을 덜 했더니 제 입에도 조금 맹맹하긴 합니다. ㅎㅎ 밀, 조개류, 새우, 오징어, 대두 알레르기 성분이 다 들어가니 혹시 민감하신 분들은 재료 쓰실 때 꼭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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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과 염도 누락으로 실패한 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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