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상 올리려고 중식 튀김인 라조기 직접 해봤는데 난이도 '어려움'답게 레알 빡세더라구요ㅋㅋ 밀가루, 전분, 계란 옷 입혀서 튀기고 두반장, 굴소스, 간장으로 소스 만드느라 주방 난장판 됨요 그래도 닭고기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 74 ℃ 잘 지켜서 튀겼더니 맛은 있네요ㅎㅎ 참, 이거 닭고기, 달걀, 밀, 대두, 조개류 알러겐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해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9-19 16:51
손님상 올리려고 중식 튀김인 라조기 직접 해봤는데 난이도 '어려움'답게 레알 빡세더라구요ㅋㅋ 밀가루, 전분, 계란 옷 입혀서 튀기고 두반장, 굴소스, 간장으로 소스 만드느라 주방 난장판 됨요 그래도 닭고기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 74 ℃ 잘 지켜서 튀겼더니 맛은 있네요ㅎㅎ 참, 이거 닭고기, 달걀, 밀, 대두, 조개류 알러겐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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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소스랑 두반장 꽤 짜더라고요.
3우와대단하시네요... 근데저는집에서중식 튀김만드는건진짜별로더라고요ㅠㅠ 기름사방에다튀고주방 치우는 수고에비하면효율이너무 떨어진달까... 게다가온도조절조금만 실패해도기름가득 먹어서느끼해지기쉬운데, 역시 이런튀김류는 그냥밖에서 사먹는게제일편하고맛있는것같아요ㅋㅋ
0ㄹㅇ개빡셈걍편의점닭다리에프돌리셈
0와 튀김요리라니 진짜 리스펙이에요 ㅠㅠㅠ 닭 튀기면 주방 온 사방에 기름 튀고 난리 나는데 치우는 거 진짜 헬이죠 ㅋㅋㅋ 저도 어제 식빵 도전한다고 밀가루 다 흘리고 난장판 만들어서 남편한테 눈치 보여 죽는 줄 알았거든요 ㅠㅠ 요새 날씨 추워져서 그런가 발효도 자꾸 실패해서 멘탈 털리는데 주방까지 난리 나면 진짜 현타 제대로 와요 ㅇㅇ 발효기 하나 지르고 싶은데 남편은 그 돈이면 빵을 몇 개 사 먹냐고 잔소리나 하고!!! 혹시 다른 분들도 남편 눈치 보면서 사부작거리시나요 ㅠㅠㅠ
3라조기 집에서 직접 하면 기름값에 전분가루에 가성비 최악임 기름 버리는 것도 일이고 치우는 세제랑 물세 생각하면 진짜 손해임 닭고기 안전온도 74 ℃ 확인하고 튀긴 건 ㄹㅇ 꼼꼼해서 ㄱㅊ한데 다음부턴 손님 대접할 때 그냥 수입 대패삼겹살 1 kg 에 9000 원짜리 사다 숙주 넣고 볶으셈 그게 조리 시간도 10분 안 걸리고 돈도 오만 배 아낌 알러지 체크는 병원비 방어용으로 ㄹㅇ 필수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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