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가지제철이라마늘이랑 간장다시마식초소금넣고 가지나물냉국 도전해봄ㅋㅋ 난이도는보통인데 안전조리온도 71 ℃ 채워서가지잘익히는 게중요함간장 들어가니까대두알러지있는 사람들은조심하고ㅇㅇ 이건진짜시원하긴 한데솔직히난좀귀찮다 그냥편의점냉국이그리워지는맛임;;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8-22 23:48
요즘가지제철이라마늘이랑 간장다시마식초소금넣고 가지나물냉국 도전해봄ㅋㅋ 난이도는보통인데 안전조리온도 71 ℃ 채워서가지잘익히는 게중요함간장 들어가니까대두알러지있는 사람들은조심하고ㅇㅇ 이건진짜시원하긴 한데솔직히난좀귀찮다 그냥편의점냉국이그리워지는맛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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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냉국 ㄹㅇ 개귀찮을듯 ㅇㅈㅇㅈ 나였으면시작도 안했음 ㅋㅋㅋ 가지 익히는것부터일인데이날씨에불쓰는거자체가에바임역시대기업대기업하는 이유가있다그냥 편의점 냉국에 얼음띄워먹는게갓성비인듯자취하면서그걸 직접해먹다니 ㄹㅇ 대단하네난귀찮아서오늘도대충냉동에프 돌려먹는중
4ㄹㅇ 가지냉국 자취생한테는 노동 대비 가성비 오지게 안 나옴 국물 베이스 만들고 가지 따로 익혀서 식히는 거 자체가 퇴근하고 할 짓이 아님 가지는 5개 2000 원 세일할 때 사다가 걍 위생백에 넣고 렌지 3분 돌려 무쳐 먹는 게 제일 편함 시원한 거 땡기면 마트에서 900 원짜리 냉면 육수 사다가 남은 가지 대충 얹어 먹는 게 갓성비임 씻고 나와서 냉국 하느라 불 앞에 서 있으면 현타 세게 옴 ㅇㅈ
5맞아요 ㅋㅋ 요즘 가지 저렴해서 저도 몇 개 사 오긴 했는데, 퇴근하고 그거 찌고 식히고 하는 게 은근히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해봤다가 생각보다 시간도 걸리고 귀찮아서 중간에 후회했던 기억이 나네요 ㅠ 진짜 가성비 챙기려다 기운만 다 빠지는 메뉴 중 하나인 듯해요 ㅎㅎ
4ㄹㅇ 퇴근하고 냉국 만드는 건 찐광기임 귀찮아서 걍 편의점 냉국에 식초 때려 박는 게 답 맞죠?ㅋㅋ 나도 저번에 제철이래서 가지 요리 도전했다가 손질 ㅈㄴ 귀찮고 밀프렙 통에 냄새만 배서 개킹받았음 가지냉국은 진짜 사 먹는 게 갓성비에 정신건강 수호용임 고생했네ㅋㅋ
1퇴근하고 가지 찌고 식혀서 냉국까지 만드시다니 진짜 대단하세요 ㅋㅋ 가지는 냉동 보관이 안 돼서 매번 주말에 냉장용으로만 겨우 해 먹는데, 평일 저녁엔 손이 너무 많이 가긴 하죠. 이럴 때 편의점이나 대기업의 맛이 그리워지는 거 완전 공감합니다 ㅎㅎ 오늘 저녁엔 꼭 편히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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