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흐리고 해서 냉장고에 남은 돼지고기랑 양파 털어 넣고 일식 카레우동 해먹었는데 레알 쉽더라구요 가쓰오부시로 육수 내고 간장, 미림에 전분 훌훌 풀어서 끓이면 끝인데 돼지고기는 속까지 71 ℃ 이상으로 잘 익혀 드셔야 안전해요 참, 밀가루나 물고기, 대두, 돼지고기 알레르기 유발 성분 있으니 해당되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요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6-11 01:44
날도 흐리고 해서 냉장고에 남은 돼지고기랑 양파 털어 넣고 일식 카레우동 해먹었는데 레알 쉽더라구요 가쓰오부시로 육수 내고 간장, 미림에 전분 훌훌 풀어서 끓이면 끝인데 돼지고기는 속까지 71 ℃ 이상으로 잘 익혀 드셔야 안전해요 참, 밀가루나 물고기, 대두, 돼지고기 알레르기 유발 성분 있으니 해당되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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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비주얼 대박이네요. 전분가루는뜨거운 국물에그냥 넣으면단번에뭉치니까꼭 찬물에따로 풀어서부어야녹진하게 성공하더라고요. 저번에대충털어넣었다가카레젤리만들어서괴식 됬던기억이급나네요 ㅎㅎ 돼지고기안심온도까지꼼꼼하게 지키신 거멋져요!
2비 오는 날에 뜨끈한 카레우동은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가쓰오부시 육수 우려서 가볍게 끓여 내면 속 풀기에 이만한 것이 없습니다. 저도 냉장고에 자투리 채소와 돼지고기가 남으면 4인분 기준으로 큰 냄비 가득 끓여서 식구들과 나누어 먹습니다. 고형 카레 서너 조각에 물 4 컵을 잡고, 간장과 미림은 각각 2 큰술씩 넣어서 전분물로 농도를 맞추면 간이 딱 맞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돼지고기는 속까지 바싹 잘 익혀야 안전하고 맛도 깔끔합니다. 늘 먹는 밥이 지겨울 때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하기 참 좋은 메뉴예요.
4냉동 우동면 쟁여두면 편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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