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마감세일로 산 무 양파 버섯 마늘에 간장 넣고 효종갱 끓여봤음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집에 남는 채소 대충 털어 넣고 끓이니까 금방 됨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푹 끓여서 밥 말아먹으면 뜨끈하니 가성비 ㄹㅇ ㄱㅊ 참고로 대두 조개류 쇠고기 알러지 유발 성분 있으니까 있는 사람은 피하셈 한식 국탕류 비싸게 사 먹지 말고 남은 재료 돌려막기로 대충 한 끼 때우기 갓성비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9-06 05:14
마트 마감세일로 산 무 양파 버섯 마늘에 간장 넣고 효종갱 끓여봤음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집에 남는 채소 대충 털어 넣고 끓이니까 금방 됨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푹 끓여서 밥 말아먹으면 뜨끈하니 가성비 ㄹㅇ ㄱㅊ 참고로 대두 조개류 쇠고기 알러지 유발 성분 있으니까 있는 사람은 피하셈 한식 국탕류 비싸게 사 먹지 말고 남은 재료 돌려막기로 대충 한 끼 때우기 갓성비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장고 남은 야채 털어서 국물 내는 거 ㄹㅇ 갓성비 ㅇㅈ이지 나도 배추랑 무 남는 거 대충 된장 풀고 푹 끓여 먹는데 뜨끈하니 속 풀림 여기다 다시다 한 꼬집 슥 넣어주면 국물 맛 확 살아나서 밥 한 그릇 뚝딱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