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오징어63도끓이다설거지만늘어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7-29 09:39
새우오징어63도끓이다설거지만늘어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저도 예전에 울면을 정확히 계량해서 정석대로 끓여보았습니다만 그리 만족스럽지 않더군요. 가정용 가스불로는 전분의 농도와 화력을 맞추기가 까다로워서 고생스러운 것에 비해 결과물이 별로였습니다. 게다가 해산물은 확실하게 익혀야 안전한데, 63도 같은 미지근한 온도로 끓이면 비린내만 나고 제대로 익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3맞아요ㅋㅋ 설거지 늘면 진짜 피곤하죠
2비 오는 날 울면 만드시는 건 진짜 대공사죠 ㅠㅠ 해물 손질하는 것부터 전분물 묽기 맞추다 보면 설거지거리만 잔뜩 쌓여서 기운 빠져요 ㅋㅋ 그냥 대충 조개탕 같은 거 맑게 끓여서 깔끔한 진 토닉이나 하이볼 페어링해 마시는 게 뒤처리도 훨씬 쉽고 편했을 텐데 고생하셨어요.
2동감합니다. 설거지만 늘어납니다.
1↳ 일요일도시락에게
근데 저렇게 저온으로 해산물 익혀서 먹는 거 전 진짜 별로던데 ㅋㅋ 비린내 오지게 나고 밀프렙 밥먹듯이 하는 입장에서 해산물 어설프게 익히면 나중에 물 고여서 진짜 개노답임 안전하게 확실히 팍 익혀야지 어설프게 하면 맛도 없고 배탈 날까봐 무서움 ㄹㅇ 설거지 걱정하기 전에 요리 망해서 음쓰통 직행하는 게 훨씬 더 피곤함 맞죠 ㅋㅋ 걍 원팬으로 야채랑 소스 듬뿍 넣고 닭찌찌 볶아 먹는 게 갓성비 최고임 울면은 걍 사 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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